▶서제스천 오 큐브레
서제스천의 3부분 중에서 가장 여성스러운 향기이다.
바닐라의 매혹적인 향기가 스파이시함을 숨기고 있다.
▶장 폴 고티에르
장식품으로 쓰고 싶은 컨셉트 병 디자인이 독특하다.
플로럴, 안파, 바닐라가 조화를 이룬 드라마틱하고
섹시한 플로리엔탈 향기.
여성의 곡선미 같은 우아함이 향기로 느껴진다.
▶쁘아종
개혁적인 조향으로 일세를 풍미한 향기.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지명도가 높고
전세계를 압도한 향기.
묘한 매력과 관능적인 향기는 유행에서
그치지 않고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코코
미스터리한 그 향기는 언제든지 매혹적이다.
플로럴과 안파, 스파이스와 마닐라는 완벽한 조화다.
걸작이라고 말하기에 모자람이 없는 완성도,
기품있고 자유로운 코코 샤넬의 정신이 응축되어 있다.
▶버버리
톡톡 튀면서도 침착하고 단순하면서도
관능적인 면을 동시에 갖춘 다양한 향.
하지만 세련된 조화가 매우 독특하다.
과일 향으로 정리된다.
▶이브레스
샴페인으로 알려져 있는 입생로랑의
이 향수는 올해부터 이브레스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독특한 프루티 플로럴 시프레 향으로
자신만의 향을 어필하려는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향수이다.
▶질샌더 우먼
질샌더 특유의 뚜렷한 자기 확신과 개성을
지닌 여성,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
진정한 커리어 우먼을 위한 향수이다.
쿨스파이시 머스크 향이다.
▶로마
생동감과 따뜻함. 부드러움과 정열, 전통과 발랄함,
고전과 현대가 조화되어 있다.
향취의 비밀은 고대 '발삼'에 있다.
이 전통 향취에 프레시함과 꽃향기를
조향하여 매력적인 옛 향기를 다시 재현한다.
▶루즈
98년 랑콤 가을 메이크업과 함께 출시된
이 향수는 붉은 향수병처럼 정열과 사랑으로
불타는 듯 후각을 자극하는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해 온몸을 감싸주는 우드 향으로 남는다.
▶로즈 가르댕
당당하고 도발적이나 지나치게 공격적이지 않으며,
내세우지 않지만 나를 표현할 수 있고
나만의 것을 창조하고자 하는
현대 여성에게 어울리는 향수이다.
우아한 실루엣의 로즈 가르댕은 플로럴 머스크 장미 향이다.
▶칩 앤 시크
모스키노 뽀빠이의 여자친구 '올리브'를 형상화한
패키지가 모스키노 특유의 재치를 느끼게 한다.
이름 또한 칩 앤 시크(cheap & chic) 즉,
싸고 멋진 향수로 또 다른 재미를 가지고 있다.
독특하고 강한 개성의 향수이다.
▶알뤼르
샤넬이 11년만에 만들어낸 액체 다이아몬드라 할 수 있다.
젊고 대담하면서도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향기,
섹시하고 관능적이면서도 맑고 투명한 향기,
친밀하고 오래 지속되는 향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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