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흩날리는 꽃들의 아름다운 봄 연주회.
"어쩌면 이렇게 아름다운 향기란 말인가?"
라는 절찬에서 나온 이름. 200송이의 꽃으로
향을 만들었다. 달콤하고 아름다운
로맨틱 플로럴 계열의 향수이다.
▶지오
달콤하고 우아하며 프레시한 인상을 준다.
1800종의 에센스를 믹스한
플로럴 프루티 향의 향수이다.
▶겐조 드 겐조
절제하고 있지만 빛이 있는 깊은 맛.
파도에 깎인 이미지의 병이 인상적인 향수.
아침 이슬에 젖은 꽃의 신선한 향이 우아함을 더한다.
▶트라이앵글
따뜻함과 포근함을 표출하는 소녀의 발랄함으로
젊음을 활동적인 이미지로 전달하는 향수이다.
프레시 플로럴과 은은한 우디 향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따뜻한 봄을 맘껏 느낄 수 있다.
▶플레저
향수의 새로운 장르를 확립한 에스틱
로더의 초대작이다. 투명한 화이트 용기가
인상적이다. 넘쳐나는 기쁨에 마음이
벅차오르는 시어 플로럴의 향기, 귀를 기울이면
새봄의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폴리 듀스
비밀스런 당신만의 정원을 가꾸듯
나만의 비밀스런 시간 속에 매일 매일 가꾸어
지는 특별한 것, 바로 우울한 날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향수이다.
▶트와이스
야생 백합과 워터 플라워에서 영감을 얻은
감각적 향수이다. 멜론과 피치의 향으로 시작해
백합과 재스민 바이올렛의 플로럴 향이
온몸을 감싸고 앰버,
머스크, 샌들우드의 향으로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