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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남자는 남자가 봐야 

제대로 안다"는 말들을 자주 한다. 

여자와 만났을 때는 아무래도 꾸민 모습, 

보여주고 싶은 모습만을 치장 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그 남자의 진실된 인간성을 알 수 

없다는 것. 그렇다면 남자가 말하는 진짜 

괜찮은 남자는 어떤 사람일까? 

나의 아담도 그런 남자일까? 

남자에게서 듣는 남자 이야기 제 1 탄, 

남자 가 말하는 "진짜 괜찮은 남자" 

이야기를 들어보자. 여자들이 반하는 남성 

타입 중에 자기 일에 몰두해 있는 

남자가 있다. 정신없이 일에 빠져 있는 

그 남자의 뒷모습이 아름답다는 것. 

하지만 이런 남자들이 실제 신랑감으로선 

빵점인 경우가 종종 있다. 조건은 좋으나 

가정적이지 않은 남자는 그다지 인기가 

없는게 요즘의 추 세. 이런 경우엔 근본이 

성실하다고 말하기 어렵다. 출세욕이 

강하다거나 야심이 많다거나 한 남자보다는 

심성 자체가 성실한 사람을 찾을 것. 

일단 기본이 성실한 남자라면 여자에게도 

그리고 가정에도 자기가 할 도리는 다 

할 것이라는 게 아담들의 중론. 

이게 무슨 소리냐고 하겠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런 남자들은 바람기 면에서도 

낭비 면에 서도 모두 문제가 있다. 

공적인 것이건 사적인 것이건 주위에 

여자가 많으면 사건 및 사고 가 일어날 

확률이 높은 게 당연하고 그러다 보면 

이것저것 저울질하느라 자신의 진짜 애인 

에게 소홀해 질 수도 있다. 천성이 친절해서 

라는 말로 주위 여자들에게 점심 뿌리기를 

계 속하는 아담이라면 한 번쯤 그의 

속마음을 의심해보라는 게 아담의 경고. 

주위 여자에게 쓸 데없는 점심 같은 것 

안 사주는 남자라면 틀림없이 몸도 마음도 

실속남이라는 이야기이다. 터프가이라고 

해서 무매너, 무대포가 능사는 아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사는 사회라면 자신 과 

함께 있는 사람에 대한 배려는 기본적인 

에티켓. 윗사람에 대한 배려, 아랫 

사람에 대한 배려,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배려 같은 것은 그 남자의 평소 행동을 

살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남에 대한 배려가 

몸에 배어 있는 남자. 진짜 젠틀한 신사라고 

할 수 있다. 남자들끼리 모여 음식을 먹다 

보면 복스럽게 먹지 않고 이것저것 깨작거리며 

먹는 아담을 가끔 보게 되는데 이럴 때 다른 

남자들의 반응은 한 마디로 재수없다! 

뭐든 잘 먹는 남자가 앞으로 데리고(?) 

살기에도 좋을거라는 현실적인 충고다. 

맛 있는 음식에 대해 탁월한 안목 을 

가지고 제대로 된 맛을 음미할 줄 아는 

미식가와 이것저것 흠 잡으며 먹을 것을 

가리는 편식가와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고. 

실리의 아담은 어느 쪽? 스트레스도 일종의 

습관이다. 물론 일 자체가 힘들고 고된 

나머지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외부의 문제를 제대로 삭히지 

못하는 본인의 마음 때문이라는 것. 성격 

이 원만하지 못하고 마음에 무언가 쌓인 것을 

담고 사는 아담이라면 어느 순간에는 반드시 

폭발할 것이라는게 남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평소 스트레스 없이 유쾌하게 사는 남자야 

말로 앞으로의 인생도 즐겁게 살아갈 준비가 

되어 있는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메 인 화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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