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문제해결 환이네 + 시작페이지 싸이트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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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이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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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맨날 돈타령 할때..... 

( 전화 걸어서 오늘 좀 만나자 하면 꼭 

하는 말이" 돈도 없는데 모해.." 

젠장 완전히 기분 망치죠..간만에 얼굴좀 

볼랬더니....돈돈돈~~ 그래놓구 내가 피자좀 

사달래면 돈 없다구 그러면서 

만날때 보면.. 맨날 새로운 티셔츠나 

치마를 입구 있다.....나쁜뇬... ) 

2. 같이 슬픈영화를 보러갔을때... 

( 내가 맘이 여러서 슬픈영화 보고 눈물나와서 

안들킬라구 애쓰고 있는데 그걸보구는 

"붕신~~ 남자새끼가 우는 

꼬락서니 하군"..우어어어~~ ) 

3. 같이 술먹으러 갔을때... 

( 술먹으로 보통 둘이 가면 할말이 없어서 

술만 먹게 된다....근데... 내가 말좀 할라구하면 

듣는둥 마는둥 안주말 열라게 집어 쳐먹구나서 

"너랑 둘이 술먹으면 재미가 

하나도 없어" 라구 한다...주길뇬....) 

4. 길거리 돌아 댕기다 내가 

배가고파서 밥먹자구 할대.. 

( 꼭 그러면 "넌식충이냐? 맨날 먹는거 

밖에 몰라?...나 다이어트해야돼" 그래놓구는 

내 밥까지 뺏어 먹는다...그래 놓구 나중에 하는 

소리가 "난 남자 없인 살아도 먹는거 

안먹구는 못살아..."-_-;;헉....덴장...) 

5. 길가다 이쁜여자 좀 쳐다 봤을때.. 

( 시내 가다 이쁜여자가 있어서 좀 뒤돌아 쳐다 

봤다구 그자리에서... 막 때린다 "가서 살어 

새꺄~~" 하면서...젠장 쪽팔리게 길거리서... 

니가 이뻐봐라 이뇬아 내가 처다 보나....

나쁜년 지탓은 안하구.-_-) 

6. 같이 수영장을 갔을때... 

( 젠장 니다리는 코끼리 다리냐? 탈의실서 

나오는데 헉.... 나보다 다리가 두꺼워.....

살좀 빼라 이뇬아 나보고 실충이라고 

놀리지만 말구...-_-+++ ) 

7. 분위기좀 잡을려구 할때... 

( 이건 내가 좀 분위기좀 잡구 삐리리 한 

눈빛으로 쳐다 보면... "넌 그거 밖에 모르냐...

변태야!" 헉....무드도 없는뇬.... 그래 놓구 

지가 더 좋아 하면서....<--- 좀 야햐군..흐흐. ) 

8. 맨날 만나면 옷타령 이다... 

( 오늘은 입을 옷이 어쪄니 저쩌니...

니가좀 사줘바라...어쩌구저쩌구 젠장...

내옷도 못사는데 니가 

이뻐봐라 멀 입어도 다 이쁘지..) 

9. 간만에 통신에서 여자랑 대화할때.. 

( 간만에 아는 여자를 만나서 대화 하고 

있는데 대화방에서... 그방에 확 들어 와서는 

다짜고짜 "나쁜새끼야...꼴에 바람피냐?".. 

"너 이뇬 죽을래?? 나 이새끼 

애인이야!!" 헉.. -_-;;;; ) 

10. 오래감만에 통신서 자료좀 받을때.. 

( 오래감만에 페이지의 미안해요 뮤직비됴좀 

열심히 다운받구 잇는데 전화해서 통신 끊어 논다..

<-- 우리집 통화대기라 전화 오면 끊김 

근데 우낀거는 꼭 끊어지면 그뇬이다..

그내놓구 너 여자꼬셨지? 하면서 욕을 한다...

그래놓구 다시 재접하면 

금새 또 끊는다..사악한뇬..^-_-^...) 


11. 무식이 드러 날때... 

( 내가 뉴스좀 보면 와서 팍 연속극으로 

채널 바꾼다..-_-;;; 시사 이야기좀 하면 옆에서 

딴짓한다..그래놓구 무식하다구 하면.. 

"나두 대학 다녔어 이놈아~!!!" 

하면서 무시한다구 막 덤빈다..) 

12. 애써 돈모아서 선물을 사줬을때.. 

( 내가 죽어라 노가다 뗘서 피땀 흘린 돈으로 

놀래 줄라구.... 그당시 유행하던 몸에 딱 

달라붙는 남방을 5만원이나 주고 사다 

줬는데 "나 살쪄서 이런거 입으면 

뚱뚱해 보여!! 안받어!!" 

헉.....나쁜년 정말 이때 밟아 죽이고 싶었따... ) 

13. 내가 백수라고 만날 구박할때.. 

( 누군 놀고 싶어 노냐? 그럴때 잘 위로하구 

힘을 북돋아줘서... 내조를 해야쥐."병신아 

나가 돈좀 벌어." 내가 끝까지논다.젠장) 

14. 하루에 한번씩 내 다이어리 검사한다.. 

( 맨날 만나면 내다이어리 이곳 저곳 을 검사하구 

조그만 이상한 메모라도 있으면 모냐구 꼬치 

꼬치 캐뭇는다...휴~~ 내가 못살어 

젠장 잘생긴것도 죄냐??? 

만날 의심 받구..<-- -_-;; 죄송... ) 

15. 더러운뇬.... 

( 내가 첨에 방구좀 궜을때는 "아우~ 더러워...

야 냄새나 저리가.." "난 방구 같은거 

안꿔!!" 이지랄 하던게 이제는 노골적이다..

"나 아까 잘못먹었다 속이 부글거려...." 

라구 하더니..내 차에서. 방구를 꿔대는데 

젠장..죽는 줄 알았다..그래놓구 내가 

괴로워서.슬쩍 차창 내리고 코 바깥으로 

내미니까.."야 새꺄! 더럽냐???" 

하면서 지랄 지랄 한다 그래 놓구 그 

벌루다 손에다 모아서.. 코에다 들여 대구 

냄새 맡으란다...정말이지 치가 떨리는 뇬이다.. 

^-_-^ ^-_-^ ^-_-^ ^-_-^ ^-_-^ ^-_-^ ^-_-^ ) 

16. 이쁜여자만 보면 질투할때.. 

( 같이 다니다 이쁜 여자만 지나가면 

"어유~ 미친년 다리가 새다리다.." 

"어유~ 재수 없는년 이쁜척은.." 

"젠장 이쁜년들 다 죽어야돼!!" 

"너 처다보면 죽어 새꺄~~" 

"저넌 보나마나 뜯어 고친걸껴.." 

-_-;; 할말이 없다..쩝..억울하면 너두 이뻐라!! 

같이댕기는 나는 더 쪽팔리다.... ) 

17. 싸우고 전화 안할때... 

( 맨날 싸우고나면 한 몇이간은 전화를 안한다...

근데..꼭 그럴때면.. 딴놈들이랑 

술마시러 댕긴다... 나쁜뇬...주길뇬....

그래놓구 길거리 댕기다 

나랑 마주 치면 어디 너 한번 약올라 봐라. 

그럴라구 그랬댄다...꼭 전화 안와서 나중에 

집앞에서 가서.. 4-5시간이 죽치고 밤에 기달리고 

잇으면 꼭 딴놈이 데려다 준다.. 정말 이럴때 

내 자신이 슬퍼진다...넌 지옥불에 떨어져야돼!!) 

18. 나한테 좋은것만 있으면 다 지꺼란다.. 

( 내가 귀한 악세사리나 모 비됴 테입 기타등등이 

생기면... 다 뺏어간다..젠장...어떻게 구한건데..

"나한테 주는게 아까워??" 그래놓구 

나중에 너 안쓰면 달라구 하니까..

"어~ 그거 잃어 버렷어" ) 

19. 맨날 나 시험 기간만 되면 

일찍 끝난다구 좋아할때..

( 나두 공부좀 해야 될꺼니야!! 시험 기간만되면 

술먹자구 꼬신다.. 그럼 지가 돈이라도 내던가..

젠장..내가 봉이냐??.... "넌 머리 좋아서 

공부 안해도 되자너...술이나 먹자.." --;;;; 

그건 사실이지만 음..이런식으로 

꼬시니 안먹을수도 없구 ) 

20. 잠에 환장을 한뇬.. 

( 어디 차라도 타고 놀러가면 이건 사람을 

싣구 가는건지 송장인지.. 좋은 경치 나와서 

"야 저기좀봐" 하면 여지없이 선그라스로 

눈가리고 퍼질러 자구 있다..접대 멀리 놀러 갔다 

오는데 5시간이 걸렸는데.. 나혼자 휴계실서 

우동먹구..온자 길찾아 자구 운전하구..덴장..) 

::메 인 화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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