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문제해결 환이네 + 시작페이지 싸이트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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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커피 마시던 옛날, 어느 마을에 

큰 물건(?)을 가진 남자가 있었다. 

게다가 남자는 노출증 환자였다. 어여쁜 

처자만 보면 난데없이 도포자락을 벌려 

처녀 가슴을 놀래키곤 했다. 마을 

아줌마와 처녀 모두 그 노출증 환자를 

만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공동대책회의를 열어봤지만 대안이 없어 

난감하던 차에 한 처자가 자기가 그 노출증 

환자를 없앨 방도가 있다며 자신에게 

맡겨보라고 했다. 모두 고개를 저었지만 

뾰족한 수도 없어서 일단 그 처자를 

믿어보기로 했다. 처자는 그 노출증 환자가 

자주 출몰한다는 외진 곳에서 그를 기다렸다. 

아니나 다를까 처자 혼자 산을 지나가려 하자 

그 노출증 환자는 의젓하게 처자 

앞에 다가가더니 갑자기 도포자락을 휘날리며 

의기양양해하는 것이 아니가. 그러나 처자는 

놀라지 않고 마치 현미경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도포자락 안을 유심히 쳐다보며 실망한 

기색으로 한마디를 던졌다. '에게~~'

그러자 놀란 노출증 환자는 혼비백산해 

꽁무늬를 감추며 튀는 듯 도망쳐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이 이야기의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무,시,하는 것이다.

자기가 한창 잘났다고 떠들어대는 그를 두고 

여자가 딴청을 부리면 남자는 의외로 소심해진다. 

내가 애인이 되어서 구제해 준 것 같은 데, 

나를 쫓아 다닐 때 하고는 너무 다른 것 

같아 속상할 때가 많다. 남성의 경우 

자신의 애인으로 결정이 나는 순간 태도가 

쉽게 돌변하기도 한다. 연애를 하기 

전이라면 하루 공쳤다고 생각하면 되지만 

사귀는 도중에 남자에게서 이런 단점을 

발견하면 정말 난감하다. "어떻게 할까? 

차 버릴까 아니면 버릇을 고쳐놓을까?

 ㅡ 잘난척하는 남자의 유형별 대책법을 알아보다. ㅡ

@ 골목 대장 같은 남자.

아직 결혼 한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내 

말대로 하라며 복종할 것을 요구하는 남자. 

헤어지고 싶지만 의외로 신뢰감도 있고 

든든해서 계속 교제하고 싶다면?

- 하는 말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초지일관 해 버린다. 

'혹시 내가 너를 화나게 한 게 있어?'

태연하게 대답한다. '아니... 

내가 할 일이 있어서.' 그러면 내가 상대 

마음 되로 되는 존재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 또는 남자가 시끄럽게 할 때, 용모 

중에 제일 우스꽝스러운 부분에 

초점을 맞춰 얘기한다. 

'지금 다시 보니까 니 얼굴 정말 네모다.' 

- 마지막으로 못 들은 척 한다.

'미안한데, 뭐라고 한 거야, 못 들었든 데, 

다시 말해 줄래?' 정신을 어디다 팔고 

있느냐고 타박하겠지만, 그후 행동은 

전과 다르게 신중하고 조심스러워질 것이다.

@ 보채는 남자.

24시간 붙어 있자고 해서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이럴 때는 우선 

순위에 따라 일주일의 스케줄을 

정해놓게 한 후 정해진 때만 만나는 

등의 방법을 쓰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조바심을 내며 

만날 때 마다 더 잘해 줄 것이다. 

그러나 수시로 전화 걸어 동태를 

감시하는 것을 잊지 말도록. '지금 뭐해?'

@ 해파리 같은 형.

매사에 흐믈흐믈, 박력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그래도 남자라고 잘난척은... 

이런 경우는 여성에게 리드를 

기대하는 남자다. 그의 행동에 크게 

기대하지 말고 알아서 리드해 

손아귀에 꽉 틀어 잡는다.

@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남자.

잔소리와 주문이 많고 다른 사람 

앞에서 쥐 잡듯 완벽을 요구하는 남자. 

이럴 경우 내가 어떤 일을 먼저 해야 

하는지 순서를 가르쳐 달라고 한다. 

든든한 남자라면 일부 잘난척도 하는 

법이니 행동을 교정시켜 사귀는 수 밖에.

@ 냉담한 남자.

실제로는 그런 것 같지 않은 데 나에게 

차갑게 대한다. 그렇다면 이쪽의 일정을 

미리 알리고 잠시 연락을 끊어라. 

반응이 없으면 더 이상 사귈 이유가 없다. 

반응이 온다면 같이 맞불 작전으로 나간다. 

가끔 아무런 반응 없이 시무룩한 

분위기를 만들어라. 그 다음은 가끔 화도 내라. 

풀어질 때는 여전히 잘해줘라. 

이 방법을 일주일에 한번씩 써보자. 

'나 같은 강적이 또 있네'하며 몸조심할 것이다

::메 인 화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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