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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에도 걸핏하면 갈라서자는 소리를 

입에 올리는 여자가 있다. 자기가 안고 있는 

불만이나 고민이 남편과 헤어짐으로서 

해소되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그 말의 

속뜻이 헤어진다면 얼마나 후련할까 하는 

가상이라고도 볼 수 있다. 여성은 예로부터 

우물가에 모인 기회에 남편이나 시어머니에 

대한 불평불만을 털어놓았다. 그렇게 

제3자에게 털어놓음으로써 가슴속이 

후련해지는 것이니 습관적으로 터득한 

생활의 지혜라고 하겠다. 직장에서도 

걸핏하면 그만둔다는 소리를 입밖에 내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면서도 정년 퇴직까지 

눌러 붙는 예도 적지 않다. 직장에 대한 

불평불만이 직장을 그만두면 해소되겠다는 

생각이며 보기에 따라서는 천진난만한 

발상이라 하겠다. 그리고 이런 발상은 

인생 자체에 대해서도 곧잘 볼 수 있다. 

걸핏하면 죽겠다고 벼르는 사람이다. 

요컨대 걸핏하면 헤어지자 소리를 하는 

여성이 있거든 진지하게 대응할게 아니라 

흘려듣고 마는 것이 요령이다. 하기야 현명한 

남성이라면 이미 그렇게 처리해낸 경험이 있을 

테지만 그래도 몇 번이나 되풀이하거든 

때로는 "거, 진정으로 헤어지고 싶은 거요?"하고 

심각한 표정으로 반문할 필요도 있다. 

소원이라면 헤어질 태세를 보여주면 

그녀는 놀라고 반성하게 될 것이다. 

::메 인 화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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