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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의 카운터에서 남자 둘, 여자 하나, 

회사원 셋이서 여자를 사이에 두고 앉아있다. 

재원으로 알려진 여사원에게 실수가 있어 

두 동료가 위안하려는 자리다. 

한 남성은 사내에서 엘리트로 

소문난 동료요, 다른 남성은 존재가 

두드러지지 않은 동료다. 엘리트 씨는 

그녀에게 "다 끝나버린 일인데, 

뭘"하고 격려한다. 무존재씨는 

그녀에게 "똑똑한 척하지만 사실은 

응석 좀 부려보고 싶지?"하자, 그녀는 

카운터에 엎드려 울어버린다. 

무존재 씨에게 감복하는 순간이다. 

어느 TV드라마의 한 장면인데, 여성 

심리의 한 비경을 보여주고 있다. 

여성은 경계심이 강하여 평소에 자기를 

감추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자신이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점을 감추는데 

예컨대 매우 순진하여 상처받기 쉬운 

여성이 외견은 "빈틈없는 여자"라는 

인상을 풍기는 따위가 그것이다. 그러니까 

여성은 '평소에 남들이 알고 있는 나는 진짜 

내가 아니야'하고 생각한다. 따라서 그 

'진짜 나'를 알아봐주는 남성에게 여성은 

감복케 되는 것이다. 겉으로 보기와는 다른 

여성의 내면을 지적해주는 수법, 그 위력은 

놀랍다. 예컨대 남성을 무색케 하는 

일꾼에게는, "진짜는 여성적인 

분인데"해준다. 또 항상 침울해 뵈는 

여성에게는, "당신의 밝은 면을 

내보이는 편이 매력적인데"해 준다. 

::메 인 화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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