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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두어번 차나 식사를 샀다고 

해서 마치 애인이나 아내처럼 말씨가 

허물없어지는 여성도 있다. 

이런 여자는 두어번 데이트하고 나면 

마음을 터놓고 다음부터는 약속시간도 

잘 지키지 않는다. 또한 결혼하면 대번에 

뻔뻔스러워져 남편으로 하여금 

'이런 여잔줄 몰랐는데'하고 머리를 

갸웃하게 한다. 여성이 곧 잘 이처럼 

친소의 벽을 무너뜨리는 것은 사회적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에 대인관계에 둔감한 

것이 원인이다. 상대방과 자기와의 

한계를 측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단 

친근감이 느껴지며 자기 

기분대로 접해버린다. 

따라서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허물없는 말씨와 태도, 그리고 예법에 

어긋나는 행동을 보이는 것이다. 그녀들은 

생각하기를 친한 사이에서는 웬만한 일은 

허용이 되는 줄로만 안다. 언행이 

지나치게 예절 바르면 정이 소원한 

줄로 여긴다. 그러나 어느 성직자의 경우, 

결혼한지 10년이 지났는데 내외가 서로 

깍듯한 존댓말이다. 부인더러 남사스럽지 

않으냐고 물어봤더니 도리어 남편의 

마음씨가 느껴져 아내쪽에서도 정성이 더 

간다고 했다. 그러니까 가당치 않게 

허물없이 대하는 여자에게는 깍듯한 

표정과 말씨로 응해주는 것이 요령이다. 

제 비록 대인관계에 둔감할지라도 

뚱딴지 같다는 깨달음은 있을 것이므로. 

::메 인 화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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