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고민상담소/고민해결/고민/연애상담/연애고민상담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많이 힘들어??ㅠ.ㅠ

 

고민상담하기

 

모든걸 놔버리고싶은 심정

 

일기쓰기

 

하루일과를 정리해 보기

 

편지보내기

 

붙이지 못한 마음에 편지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로그인
3167  9/264
준혁천사 님께서 남기신 글
미칠꺼 가튼 사랑!!

저는 아직 17세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저는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사랑이라는 두단어를
알게되었습니다. 후배의 소개로 만나게 된 오빠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면, 그 말을 믿으실 수 있겠습니까?
저와 1살밖에 차이가 나지않았기에.. 저는 쉽게 사랑을 쟁취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리 오래 가지는 못했습니다.
연락이 없는 오빠야게 의문점이 생겼습니다.그래서 전 친구들을 시켜서, 확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빠와 만나면서 맛난것두 많이 사주구,선물도 많이 사주구.. 50일 선물로 제가 커플링까지 맞췄습니다..
전 단지 오빠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에 챙겨준 것 뿐이었는데... 친구와 오빠와 통화를 했습니다. 저를 좋아해서 만난것이 아니라.. 단지 돈 때문에... 저는 일주일을 울먹이며서, 그 다음날 정신을 차렸습니다. 1년후 저는 오빠와 아주 가까운 학교근처로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지...
그치만.. 전 사랑에 눈이 멀어.. 다시 며칠전에 오빠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전 다시 오빠와의 재결합이 있었습니다.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3071
 ......살기 힘들때 이어서...

나그네
2005/07/26 2799
3070
 .....읽어보셈..

대딩^^
2005/07/26 2991
3069
     ..힘내요..

castle
2005/07/26 3064
3068
 0

최종현
2020/08/24 507
3067
 0

포롱포롱
2020/08/25 469
3066
 0

선웅짱
2020/08/25 594
3065
 0

냥스
2020/08/26 584
3064
 0

날아라ike
2020/08/26 553
3063
 0

유닛라마
2020/08/28 619
3062
 0

핏빛물결
2020/08/28 494
3061
 0

페리파스
2020/08/28 542
3060
 0

실명제
2020/09/01 573
[1][2][3][4][5][6][7][8] 9 [10]..[264]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