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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님께서 남기신 글
사람들 관계가 다이런건가요...

고등학교 입학후... 저는 동아리에 들었습니다...

같은중학교에서 올라온 친구들이 없어서...

동아리를 들면 친구들을 더 사귈수가 있었을거 같았습니다..

어쩌다 같은동아리에 들게든.. 예전 동창친구...

그친구와 저는 같이 붙어 다녔습니다..

그때 전 좋아하던 이성친구가 생겼구요...

좋아..했다기 보다는 관심이 있었던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키워가다가... 그애가... 저랑 친해진 선배와

사귀게 됫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눈물이 멈추질 안더라구요...

그렇게... 방학이 찾아왔고.. 방학때 동아리 모임때...

그여자애를 볼때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방학사이... 둘이 께지게 됐다는 말을듣고는...

기쁨반.. 슬픔반... 그런마음으로.. 지냈습니다..

동아리에 불화가 몇번 일어나서... 제친구와..

여러 신입생들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남자는 저와 잘모르고 지내던 친구... 두명이 남게 됐구여...

그렇게... 사람수가 준만큼... 저와 그여자애는 친해질수가 있었습니다...

온라인상으로 애기를 상당히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애랑 애기를 할수있다는것이...

그렇게... 저는 그애를 향한제마음을.. .더키워나갈수 있었습니다...

그여자애 친구와... 셋이서 만나는 날들도 늘어갔고,,,

전 그애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애는.. 제가 맘에 없었나 봅니다..

전에 사겼던 선배와 친한... 다른 선배와 사귄다는 말을...

그여자애 단짝친구에게 들었습니다...

그날은... 정말 안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다음날... 빼빼로 데이... 그여자애가 저와 헤어졌던 선배에게

빼빼로를 주는것이아닙니까... 저는 그여자애를.. 본체도 안하고 지나쳤습니다

그여자의 단짝친구가... 억지로 받으라고 하는김에.. 받긴했었지만...

모두 선배들에게 나눠먹었습니다... 그날.. 정말 슬펐습니다...

그러다가.. 몇일이 지났을까... 저랑 친하게 지내던...그여자애랑 헤어진

그선배가.. 무슨일이냐며 물었습니다.. 저는.. 모든걸..털어놓았습니다...

그선배는.. 자기가 가장 절친한 친구라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자신이 그여자애랑

사귈때 그여자애에 대해서 꼬치꼬치 캐물으면서... 관심없는듯하던 그태도

때문에 말입니다... 저는 두말할것도 없었습니다..

두사람이...  너무 미웠습니다... 사람을 그렇게 미워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저와 친한선배가.. 그사실을 알았다는걸...

알게된 그여자애와 사귀던 선배는... 억지로... 저희 둘때문에 깨진것 같았습니다...

미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아쉬웠습니다... 7개월간을 좋아했던 그여자애...

너무 아쉬웠고.. 미웠습니다... 친한선배와 사겼을때도...

그래도 좋아했던 제가.. 바보 같았습니다...

두달인가... 지났습니다.. 저는 그일이.. 아직도 마음속에 남아있었습니다..

그래도... 친구인 그여자애와.. 보면 말도하고,, 그랬습니다...

제마음속엔.. 아직 그여자애가 있었나봅니다...

미워하던 마음만이 가득차있어서..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동아리 1학년애들끼리.. 놀러가잔 애기에 대해...

모여서 제대로 상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밥도먹고... 노래방도 가고...

그랬는데.. 저는 그여자애와 헤어지기 싫었는지...

그여자애와 단짝친구를... 데려다 준다며... 가고 있었습니다...

셋이서 자주가던 공원을 가자고 하고 싶었지만...그렇게 말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애가.. 놀이터에서 놀고 싶다고 하는것이 아닙니까..?

그렇게... 오랫만에 셋이서 애기를 하고... 집에 왔습니다...

컴퓨터를 켜고... 온라인상에서.. 서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제가 말을 먼저 꺼내고... 물어보고... 그랬습니다...

그런게 너무 싫어서... 물어봐도 대답을 회피하는 그여자애가 싫어서...

왜 자꾸 내가 묻는 말에 회피를 하냐고 물었더니...

자신이 말을 피하던게 맘에 걸렸는지.. 이제부턴 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말들을 솔직하게 말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저는 그여자애가 말하는.. 솔직한 대답에... 조금은 기뻣나 봅니다..

그렇게 대화를 몇시간했을까... 그애가... 자신이 좋아하는사람이 있다고...

저는 순간 전에 그선배가 떠올랐습니다... '아.. 역시 그럴줄알았어...'

그런생각에 휩쓸려 있을때... 그애가 고백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 너무 막나가지 말라며.. 말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꼭 해야 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새벽 3시24분... 지금시각에 고백을 하겠다니... 대단하다...

제가 말했습니다 "야..! 지금시간에 고백하게?? 자는데 깨겠다 -_-;;"

그랬는데... 그친구는 정말 그늦은 밤시간에 고백하더라구요..

" 지금 너한테 할건데..^^ "

전...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고... 다음날에도 그애가 같은 말을 하더라구요..

전... 전에 있었던 일들... 주위사람들의 입장... 전부 생각해봤습니다...

도저히... 불가능이였습니다.. 그애와 제가 사귄다는건...

그런데... 친구가 이러더라구요... 네가 좋아하는거라면.. 주위에서

뭐라고 하든.. 신경쓰는거 아니라고...

우여곡절끝에... 그여자애와전.. 사귀게 돼었습니다...

이글을 쓰는.. 2월11일 바로 전날...

그런데... 아직 이야기가 끝나지 않은거 같습니다...

전에 사겼다가.. 저와 친한선배때문에 깨지게 돼었던...

바로 그선배때문에... 그선배가... 저와 똑같은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때.. 전 그형을 아주 미워했고... 이틀전까지도.. 계속 미워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미안해 졌습니다... 이사실을.. 그선배에게

어떻게 전해야 할지... 너무 미안해서... 힘이 듭니다...

그선배일만 해결 된다면... 저와 그여자애... 어렵게 맺어진만큼

오랫동안.. 잘지냈으면 합니다...

그선배에게... 제가 할수있는 최선의 행동은 무엇일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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