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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s 님께서 남기신 글
RE:죽고싶어요.답변쫌해주세요

정말 어렵고 힘드시겠어여..
뭐라 표현 해야할지... 어떤게 얘기 드려야 할지...
정말 답변글을 남기는데 어렵고 힘든 내용이라...
제 경험담을 적을가 합니다.

지금부터 6년전쯤 일이였읍니다.
저에게 있어서 누구보다도 친한 한 친구가 있었답니다.
언제나 서로를 위해 한발작 물러서서 바라보아 주는 그런 친구사이였죠
저희들의 그런 모습은 타인들에겐 우정어린 모습이였고,
저희들에겐 소중한 친구의 모습으로 보였답니다.
그렇게 소중했던 친구사이였지만...
언제부터인가 서로를 외면하게 되었답니다.
만나도 형식적으로 반겨줄뿐
예전의 그런 친근한 느낌은 전해지지 않더군요
그때는 무엇이 그렇게 우리를 멀어지게 했는지 잘 몰랐답니다.
돌이켜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두 점점 어른이 되어갔다구 해야할까?
어린시절에 느낄수 있던 낭만과 추억 그리고 친구...
이런것들에서 멀어져 현실을 바라보게 되었던건 아닌지...
하지만 그 친구와는 지금도 만나고 있답니다.
조금은 멀리 떨어져 지내지만... 자주는 만나지 못하지만...
항상 서로를 생각해주는 그런 친구로...
그러고 보니 어떻게 다시 만난지 얘기 드리지 않았네여..
"도와주세여" 님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조금은 어른스러워진 그런 모습으로...
절대 조급해 하지 마세여.. 천천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친구에게 다가가세여...
친구분께서 "도와주세여"님이 다가옴을 모르게...
그런 순수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여..
그러다 보면 서로도 모르게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있을거에여..
"도와주세여" 님 항상 힘내세여..
아마두 누구나 "도와주세여" 님 시절엔 그런 아픔과 고통을
한번쯤은 경험하나봐여... 저 역시 그랬던것처럼...
그러니 힘내세여 죽고싶다는 생각같은건 멀리 던져버리구...
그럼 친구분과 잘 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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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딱 감고 얘기하세요."미안하다!"

썸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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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드네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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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힘이드네요...

도와주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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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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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우리같은 사랑은 않되는가보다........

pcs
2005/07/26 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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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고싶어요.답변쫌해주세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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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하
2005/07/26 3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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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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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요...

한상..
2005/07/26 3171

         RE:죽고싶어요.답변쫌해주세요

pcs
2005/07/26 2647
3078
           RE:죽고싶어요.답변쫌해주세요

그냥...
2005/07/26 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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