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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남 님께서 남기신 글
단지 난....

너무나도 참기힘들어. 슬픔이란 검색어를 치고 여러곳을 돌아다뉘다.

지쳐 여기에 글으남기고자 합니다.

전 여기 회원두 아니뿐더러.

첨 겪어보는 상황이라...다른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전 대한님국에서 24년간 살아온 남자입니다.

자기일두 가지구 있는 동네 어디서나 볼쑤 있는 그런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녀를 보게 댄건 올해 6월28일 이었드랍니다.

제가 겜을 무지 저아하는 편이라.

첫만나게 댄곳도 피쒸방에서 보게 대어씀다.

첫인상이 넘어려보여 전 동생인줄 알았드랍니다.

하얀피부에 작은얼굴이 그리더 귀엽게 보였드랍니다.

혼자 지내게 댄지 언~2년이란 세월이 참 전 외로운 넘이 었드랍니다.

같은겜을 하구 있던지라  처음 말붙이기더 저았드랍니다.

우린 금방친해졌고 그녀가 저보다 4살 연상인 사실도 얼마안가서 알게 댔드랍니다.(그순간의 당황스러움은 그지없었드랍니다.-_-;;)

누구누구님에서 (보통 머드겜 하는사람들끼리는 케릭아뒤로 이름을 대신합니다.) 끝에 누나란 말을 붙이게 댄지더 얼마가지않아 우린 서로 너무나더 사랑하게 대었드랍니다.

전 너무나도 기뻤음다.
그동안 전 여자때문에 사랑과믿음이란걸 믿지 않을정도로 여자를기피하다시피  했었는대..

제 인생에도 드뎌 봄날이 오구야 만것이라 생각하구 제가 할쑤 있는한 최대한
잘해주었드랍니다.

하루더 안빠지구 봤음다.(하긴 하루라더 안버면 미칠정도루 저아했으니..)

서로 사랑두 확인 하구 매일 그녀집에 바래다 주는건 제일상생활 이었드랍니다. 물론 그녀두 저아 했음다. 하루하루 제 멜앤 그녀의 글로 가득 찼드랍니다.
그리고 그녀가 뚝하구 멜을 끈어버린때가 83번째 멜이 오구 나서 부터 더이상
멜은 오지 않더랍니다. 전 무슨일이 난 마냥 걱정했고 일이 끝나는대로 그녀를 찾았음다.(그녀와전 같은 동네에 살기때문에 걍 지나가다가도 보게 됩니다.)

피쒸방에서 만났고 그녀는 매우 피곤해 보엿음다.
난 걱정스럽게 그녀에게 무슨일 있냐구 물어보았고.
그년 걍 머리 복잡 하뉘 잠쉬만 가만 놔두라구 제게 힘업는 목소리루 부탁했드랍니다. 전 답답했고. 그후로 매일 힘없어 하는 그녀를 계속 보게 대었드랍니다. 전 어떠게든 예전에 활발한 그녀를 되찾도록 애써 보았으나..

그년 절 볼때조차두 미소가 그려지지않는 상태까지 갔드랍니다.
그 말로만 듣던 권태기가 찾아  온것임다. ㅜ_ㅜ

전 가만 두기루 하였음다. 그러나 점점 날이 갈쑤록 그년 저보단 다른 사람들과는  친해져만 갔고 전 곁에 있으나 마나 한듯 그녀의 관심 속에서 멀어져만 갔음다. 전 그녀에게 힘이 되어주거 싶었음다. 제게 기대지 않는 그녀가 넘 원망 스러웠음다. 누가 뭐라해더 전 그녀의애인인대. 그년 저보단 다른사람들과 있는시간이 길어져만 갔고 전 그런 그녀가 미우면서도 질투 하게 대더군요.

그리고 얼마 대지안아 그녀와 첨으로 싸우게 대었음다.
전 가만 내버려 둬야만 하는 이율 계속 추긍 했고 그년 단 몇마디의 말로
제말을 받아 치구 있었음다.그런 그녀가 넘 시러음다. 어떠게든 서로의문제점을 찾아 볼라고 시간을 가져보자 했는대. 그년 점점 절 보면서 무표정해 갔고
드뎌 애기 하더군요. 나이가 저보다 많았던 그녀는 제가 응석이나 부리고 구속이나 할라고 한다구 사랑하는 사람을 배려 할지더 모른다구 딱잘라 말하더군요
그일이 있은후.....

전 그녀가 떠나갈까봐 조마조마 스런 맘으러 하루하루 보내게 대었고.
우리가 대화하는 시간도 날이 갈쑤록 없어져만 갔고 그년 절 피해 점차 야행성이 되어만 갔드랍니다.제가 잘 시간에 밖에 나오구...점차 눈이 마주치는 일이 없어져만 갔고. 오늘에야 와선 제가 낼은 쉬는 날이라. 밤늦게 까지 기다린후에
야 만났지만. 제 시선 조차 피하더니 이젠 남남인듯 밥먹었어? 란물음에
"남아 말 함부러 낮추는게 아니다" 라면서.(제이름이 서경남임다.) 반말하는것 조차 못하게 자르더군요.

그제서야 전 그녀가 제게서 멀리떠나 간것을 알았음다.
그토록 애일밤 기도드리면서 빌었건만..제게 큰 시련과아픔이 닥쳐 오고야 만것임다. 그런데 전 그녀가 돌아오기만을 바라고 있음다.
그녀 위해서라면 지금의 제자신 조차두 바꿀수 있는대.
만나서 이맘을 전해야 하는대. 전 그녀를 넘 사랑합니다.
드뎌 제맘을 다줘 버려도 아깝지않은 그녀를 만난는대..
그녀의 목소리만 들려도 가슴속에서 제몸이 뜨거워지는걸 느끼는대.
너무 슬퍼서 소리쳐 울부짓고 싶지만 그녀생각에 눈물조차 흘리쑤 없는대.

전 예전에 많은 여자를 울리던 그런넘 이었음다.
지금에서야 그벌을 받고 있는것같아.
가슴아픕니다.

제발 그녀가 돌아왔음 하는맘뿐입니다.
너무 잘해줘더 여자가 떠나간 경운 첨이라...어떻게 해야 할지 머릅니다.
전 그녀에게 바란건 큰일두 아뉘었는대.
하루에 한번만 전화해 달라구 한것이 구속이랍니다.
그녀가 웃을쑤 있게 애교부린게 응석이랍니다.
그녀가 힘든일 함꼐 나누거 싶은 맘이 사랑하는 사람을 배려하지 못한다는그런소릴 들어야 했음다.

권태기땐 걍 놔두라는 주위에 조언을 전 흘려 버렸음다.
그녀의 모든것을 함꼐 하고 싶어야는맘이 집착이란 두글자루 표현 대어야 했고.지금의 제 모습은 접시를 깨트린 어린 아이마냥 어쩔줄 모르고 있음다.

전 그녀가 돌아오길 바랍니다.
이제야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뼈저리게 느낍니다.
다쉬 그녀가 돌아온다면 어리숙한 사랑을 주지 않을랍니다.
제가 그녀의다른반쪽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서야 사랑 하게 대었음다.

모쪼록 여기 까지 읽어 주신 모든 분들꼐.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함께 하시길 빌면서....
전 이만 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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