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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네 님께서 남기신 글
또 울고야 말았습니다.

오늘 또 울고야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라이 있었습니다.
아니 있습니다. 아직도 그를 너무나 사랑합니다.
그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꿈속에서도... 추억에서도 그를 찾아다닙니다. 왜이렇게 ...
처음 그를 만나고 나서의 설레이는 입맞춤...그의 버팀목이 되었던 한때..
그때가 자꾸만 생각납니다.
그의 마지막 눈물... 나와 마지막 만난 그날 그는 울었습니다.
나에게 들키지 않으려 노력하며 울고있었습니다. 그러나 난 보았습니다.
그리고....이별하기전에 마직임맞춤..... 보고싶습니다.
그가 돌아올수있다면.... 다시 날 사랑해 준다면.... 서로 원해서 헤어진것이 아니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나의 실수와 그의 자존심 그것이
우리를 만나지 못하게 만드는 선이 되었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매일 매일 그를 생각하며... 난 울었습니다. 그리고 다짐합니다.
울지않기로.... 돌아올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린다고.....
그런데 오늘 또 울고 말았습니다. 너무나 힘겨운 하루였기에...
몇날 몇일 그를 보면서 생활한 나이기에 그를 이렇게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집니다.
그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이런 또 눈물이 나오려 합니다.
이눈물을 멈추고 싶어요........

그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 지금 흐르는 이 눈물을 당신만이 멈출수 있게 할수있어요...
나에게 돌아와 이눈물 닦아주세요.... 다시 웃을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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