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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님께서 남기신 글
[re] 도와줘요

우연히 들어와서 '슬픈남'의 고민거리를 보았어요.
제가 뭐라 위로할 순 없겠지만, 슬픈남께서 그 여자친구의 교회를 같이 가보 는 건 어떨까요?
세상의 사랑이 다가 아니라는 것은 너무나도 잘 아시겠지요...
저도 기독교인인데요. 며칠전에 아는분의 소개로 오빠를 소개받았는데 그 오빠도 기독교인이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그 오빠가 기독교인 여자를 원했대요. 지금 4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 여자쪽의 부모님이 반대하시는 건 저도 조금은 이해가 가요.
지금은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같지만 나중에 같이 살게 될때 서로의 가치관이 틀려서 트러블이 생길일은 뻔하거든요. 서로의 가치관이 같아야 서로를 존중하고 아껴줄수 있답니다.

슬픈남...의 슬픔이 기쁨이 되길...
그리고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시고 그 여자분에게 전화를 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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