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고민상담소/고민해결/고민/연애상담/연애고민상담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많이 힘들어??ㅠ.ㅠ

 

고민상담하기

 

모든걸 놔버리고싶은 심정

 

일기쓰기

 

하루일과를 정리해 보기

 

편지보내기

 

붙이지 못한 마음에 편지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로그인
3182  7/266
우창진 님께서 남기신 글
이 세상사람이 아닌 누군가를 잊고싶을때 어떡해야 하죠???

저는 2년전 5월17일 성인식날 하나뿐인 형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냈습니다...
형은 유학을 가 있었어요~~~
그날따라 왜 그리도 형이 보고싶던지...
그날 학교에서는 1살 많은 선배들이 꽃다발이랑 선물을 받더군요.
저희형도 나보다 1살 많았거든여...
그날을 위해서 저도 형한테 선물 보내줄려구 준비를 했었어요~
하지만 형한테 선물을 주지는 못했어요...
아직까지도 그 선물들을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형한테 주지는 못하네요
남아있는 가족이라고는 아버지,엄마,그리고 나뿐인데~~~
2년이 지난 지금도 매일 눈물 흘리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갑갑한 마음에 글을 띄워봅니다...
하지만 내가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려도 부모님은 여전히 슬퍼하시고 힘들어하시네요...
원래 죽은자식은 가슴에 묻는다 그러는데 그말이 맞는가봐요~~`
내가 도대체 어떡해야될지 감이 안 잡히고 저역시 그냥 우울증에 빠져버릴거 같아요~
어떡하죠???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3110
   저기요~!^0^

그녀
2005/07/26 3293
3109
 잊고 싶은데... 잊어야 하는데....

나나
2005/07/26 3326
3108
   잊고싶다면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봐요!

제인
2005/07/26 3323
3107
     [re] 잊고 싶은데... 잊어야 하는데....

슬픈이
2005/07/26 3398
3106
 전 너무 슬퍼졌어요...

슬픈녀
2005/07/26 3366
3105
   [re] 전 너무 슬퍼졌어요...

2005/07/26 3087
3104
     [re] 순간적인 현상일 뿐이에요!^^

제인
2005/07/26 3485
3103
 3개월이 지나갔습니다...

첫사랑
2005/07/26 3129
3102
 정말 나두 이제 그를 떠나보내고 싶습니다.

괴운운....
2005/07/26 3020
3101
 어색함을 풀려면 어떻게 하져?

아름다운,,,,
2005/07/26 3418
3100
   [re] 어색함을 풀려면 어떻게 하져?

천폭인
2005/07/26 3067

 이 세상사람이 아닌 누군가를 잊고싶을때 어떡해야 하죠???

우창진
2005/07/26 3267
[1][2][3][4][5][6] 7 [8][9][10]..[266] [nex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