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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님께서 남기신 글
그녈 아직도 사랑하고 영원히 사랑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22살이 되고요. 2001년 4월에 군에 들어갑니다/
제겐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런 앤이 있었어요.
수능 치기전 학원을 다녔는데 거기서 첫눈에 절 사로잡은
여자아이가 있었죠 알고보니 제 친구의 고등학교 친구라더군요
저는 속으로 넘 좋아했어요 저아일 꼭 내여자로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된거죠~~~
그렇게 제 생각되로 전 그녀를 얻게 되었지요 (경쟁률이 치열했음)
1년여 동안 우린 매일같이 붙어다녔죠 같이 옷도사로가고
영화도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로 가고 같이 공부도 했으니까요(밤샘도..)
그렇게 시간이 지나 대학교 원서를 쓰는데 떨어지기가 싫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은 같은 대학에 오게되었어요. 서로 다른대학 가면 혹시나
서로에게 소홀해질까봐서죠^^
학교를 다니면서 저와 그녀는 지쳐갔어요 너무 학교가 멀었거든요
2시간이나 걸렸으니까요 하지만 그런것도 문제가 되지않았어요
우린항상 같이 했으니깐요 집에 올땐 매일 그녈 집에 바래다 주고
갔는데 나중엔 슬슬 지겹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지금은
후회하고 있어요 이제는 그렇게 해줄수가없으니깐요.
작년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할 무렵에 항상 그녀는 저보다
늦게마쳐서 여느때처럼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그녀에게서 그리고 이러더군요 오늘 친구들이랑 술마시기로 했다고
너 먼저가라고 했어요.
전 어이가 없더군요 2시간이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미리 말도안해주고>>>>>>>>>>>>>
그래서 넘 화가나서 막 퍼부어 됐죠 너무 심하게 싸웠어요.
제가 손찌검까지 하게 됐으니깐요.
우린 그렇게 싸우고 그날 서로 따로 집에 깠죠.
그다음날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지 않더군요 학교 가자는 전화가-----
많이 화가났구나 생각했죠.
구리고 제가 전화를 못한건 미안한 마음도 들고
또 항상 싸우면 그녀에게서 먼저 전화가 왔으니깐요.
*하지만 그다음날도 또 그다음날고 전화가 오지않더군요.
막 걱정이 되더군요 설마 설마 하는 맘으로 그녀에게 전화를 했죠.
근데 전화하지말라며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계속 절 피하는것같아서 저는 그녀집앞에서 기다렸죠.
근데 3시간을 기다리다 그녀집으로 전화를 걸었죠.
아직 안들어 왔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녀의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죠.
같이 있으면서 계속 없다면서 집에 갔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계속 기다렸죠 넘 화가나서 계속 전화를 했어요.
그녀 친구들은 이제는 짜증을 내면서 이제는 전화하지말라고
대뜸화를 내고는 전화를 끓어버렸어요.
그순간 눈에서 눈물이 흐르더군요 에써 참아보려고 했지만
제 뜻대로 되지않데요 계속 쏟아지는 눈물을 옷으로 닦으며
집으로 돌아왔죠.
그뒤로 계속 만나볼려고 했지만 만날수가 없었죠.
그래서 매일 제 곁엔 술이 있더군요.
죽지않을 만큼 항상 전 술에 찌들어 살았죠.
학교 갈힘도 없었죠 그러다 한 2주가 지난날
그녀집앞에서 그애를 볼수있었죠 그애가 너무 원망스러웠지만
그런 생각은 잠시뿐 너무 반가웠어요 그때도 눈물이 떨어지더군요.
그녀와전 벤취에 앉았죠 한 10분정도 서로 아무말을 못했죠!...
난 조심스럽게 말했죠 우리 끝난거냐고? 그러니 그녀도 조심스럽게
말하더군요 *그래* 그말을 듣고 전 또 아무말을 못했죠.
그러다가 전 땅바닥에 무릎을 꿇으면 미안하다고 울며 용서를 빌었죠. 그런 모습이 안스러웠던지 그녀는 내 팔을 잡으며 일어나라고
부추겼어요 다시 자리에 앉았죠 그리고 그녀가 말하더군요.
우린 안된다고 그리고 너 이제 군대가면 내옆엔 아무도 없을꺼 같다고
이제부터라도 학교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나중에
너 군대갔다가 나왔을때 그때도 내가 너를 못잊겠으면 다시 니곁에
돌아간다고......
첨엔 그말이 너무 이해가 되지않아 다짜고짜로 말도안된다고
그렇게 그날 그냥 집으로 돌아왔죠.
그리고 또 한동안 그녈 볼수없었죠 소식을 들으니 매일 친구들이랑 어울리면서 술도마시고 외박도 하고 그랬더군요.
그렇게 2학기가 끝나고 방학이 됐는데 그녀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만나자고 그래서 몇번 만나서 맛있는것도 사먹고 영화도 보고
술도 같이 먹고 그랬죠 잘대해줬거든요 전에 넘 못핸거같아서
우린다시 편한사이가 됐죠 그래서 전 다시물어봤어요 다시 사귀면
안되냐고 그런데 그녀는 전에 제게 했던 말을 다시하면서
그냥 저보고 친구 하제요. 말이 되는 소립니까 그게 1년 반을
서로 사랑한 사이인데 친구라니........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친구한테 이 애길했는데 친구는
걍 잊으라고 깨끗이 정리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술먹고 그녀에게 왜 날 만나는건냐고 물어도보고 그랬어요.
너무 답답하니깐요! 왜 우리가 헤어져야하는건쥐를
너무도 이해할수가없었으니까요 이렇게 만나면 잘지내는데//////
하지만 전 이런만남도 좋습니다 그녈 어쨌든 볼수가있으니깐요........
군대가길 이제 몇달 앞두고 너무 혼란스러워요 이대로 그녈 두고 가게 되면 그러면 나중엔 영영 볼수가 없을껏만 같아서요 ....
말이 너무많았죠 죄송하고요  제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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