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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잎클로버 ☆ 님께서 남기신 글
☞ 세상 살기가 이렇게 힘든건가 이제 좀 나이가 들었다고...

네, 님의 심정 잘 알것 같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그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전 이방법을 쓰니 낳았습니다. 별루 도움은 안되리라 생각 되지만요.

첫째는 몸을 잘 씻으 세요. - 그러면 가분 하고 기분도 좋고 상쾌해요.
둘째는 웃긴 유머책 유머가 들어가는 것 은 무었이든 괜찮아요-웃으면 몇년   씩 이나 더 살게돼고  생활을 기쁘게 해줘요.
셋째는 친구들과 합께 놀아보세요-즐겁고 신나게

그리고 가끔 피가 오른다고 했죠? 몸에 좋고 영양 많은 것을 드세요.

음..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영양 섭취를 하라는 말이죠.


그레도 안돼면 병원 가보시구요..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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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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