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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별 님께서 남기신 글
고등학교 입학후 첨 느낀 첫사랑

고등학교 입학후 일주일이 지났을때 쯤 어떤 여자아이가 친하게 지내자구 하면서 말을 걸더군요..^^ 그래서 전 좋아 하구 말했어요 그래서 친해 졌구요.
그애는 저랑 같은 같은 진씨 성을 가진 아이 였어요.. 그렇게 친하다 보니 그 여자아이에게 호감이 가던군요.. 하지만 좋아 질수록 그 아이는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 해졌어요.. 그러나 그아이는 저를 친구 이상으로 생각 하는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수학여행을 가게 됬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두 옆반 남자아이와 다정하게 이야기를 주고 밨는걸 보게 됬어요.. 질투가 났지요.. 알고보니 수학여행 가는날 남자아이가 사귀자고 했나보더라구요.. 다정히 손 잡고 다니는 둘을 보니 이상하게두 질투보다는 가슴이 아파오는것 같았어요.. 콘도로 도착 할때까지 다정히 손잡는 둘의 모습이 떠나질 않았어요.. 그때쯤 선생님께서 방을 정해 주셨죠..잠시동안은 그 생각을 안할수 있었습니다..  방에 들어가고 잘때쯤 같이 방을 쓰게된 친구들과 진실게임을 하게 됬어요.. 저는 그 여자애 이름을 아이들에게 말했어요.. 그러자 애들이 너희
둘은 같은 성이잖아 하며 한마디씩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별루 신경쓰지 않아어요..
그런거 생각할 만큼 저는 그 애를 안좋아 하지는 않았거든요..
수학여행을 다녀오고 학교에 돌아온 우리는 꼭 비밀 지키라고 했죠..
다음날 학교에 들어오니 반 아이들이 물어 보더군요..
너는 누구 좋아하냐고?
저는 화가 났어요.. 친구들이 배신 했다는 생각때문에 그런데 불길한 예감이 들더군요 역시나 그 아이가 제가 좋아하고 있다는걸 알게 됬던거에요..
저는 어쩔줄 몰라 했는데 그아이는 아무 말이 없더군요..
휴일날 저는 메신저에 접속했는데 부재중 한통이 왔더라구요..
저는 보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엔 그 아이의 쪽지 내용이 있었어요..
글에는 너와나는 같은 진씨이구 그냥 친구로 지내자 하면서요..
저는 슬펐습니다..
그래서 잊기로 했어요..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방학을 하고 저는 그 아이를 생각 하지 않을수 있었어요..
한달이 지나고 개학날 우연히 저는 아이들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와 그 남자애가 해어졌다는 거에요..
저는 다시 흔들렸어요.. 하지만 저는 잊기로 다짐 했습니다..
정말 제가 그 아이를 좋아 했나 싶을정도로 빨리 잊혀졌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쭉 흘렀어요.. 중간 고사를 보구 소풍도 가구......
어느날 저는 이상한 기분이 들었어요..
여자 아이들 사이에서 제 이야기가 오가는 느낌이 들었죠..
그 여자 애두 그 이야기를 들었나바요..
그 때부터였나바요 그 애가 저한테 끌린게 저는 나 잊었는데 말이죠..
그 여자애가 저한테는 말하기 그렇구 말 안하면 참기 힘들다고 제 친구에게
저를 좋아 한다구 절 보면 설레인다구 했나바요.. 그런데 제 친구가 비밀로 했음에두 불구 하구 저한테 말 했어요.. 저는 당황했죠..
믿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메신져 다시 접속하여 그 여자애를 기달렸죠..
기다리다 보니 만났어요..
여러 말이 오갔어요..(친구사이로 하는말)
그런데 말이 점점 깊어지다보니 제 친구에게 한말을 저에게 하더라구요..
저라구 하지는 않고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그아이의 맘을 모르겠어 하면서요.. 저두 당황 했죠 저란걸 알기 때문에요..
하지만 생각 과는 달리 그 여자아이에게 그냥 편하게 생각해
너무 깊게 감정이 마음속에 스며들면 너만 아프잖아 그냥 지금이라두
잊어버려 이런식의 말루 대충 말해버렸어요..
하지만 지금도 후회가 되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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