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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운운.... 님께서 남기신 글
정말 나두 이제 그를 떠나보내고 싶습니다.

저와 그의 만남은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모두의 반대를 등지고 서로 그렇게 아끼면서 여기까지 지내왔는데
이제는 헤어져야 합니다. 그와 저는 9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있거든요.
그만큼 벽이 너무 많아요. 뚫고 헤쳐나가고 싶은데 그게 맘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그가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구요..
제가 아닌 다른 그녀를 만나면 지금처럼 힘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말 그를 놓아 주고 싶은데 정말루 이러면 안되다는 것 두 알구 있는데 그게 맘처럼 되질 않네요...
정말 생각하면 길고도 짧았떤 2년동안... 너무도 힘들었던 그때의 기억을 이제는 여기서 접어 버리고 싶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사랑하는데 나이가 이렇게 벽이 될수 있다는 걸 새삼느꼈습니다. 혹시라도 저와 같은 분이 있다면 이말을 꼭 해주고 싶습니다.
정말 정말 그를 사랑한다면 놓아주어야 한다고요..
내 마지막 바램은 그가 내가 아파한만큼만 슬퍼한만큼만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저때문에 힘들어하지 않고 꿋꿋히 잘 살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정말 정말 슬퍼서 어떻게 하져? 어떤 식으로 그를 잊어가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떻게해야 그를 위함인지....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아직도 그를 너무나도 사랑하는건 잊을수 없는건 .......


정말이지 너무 힘들어 술로 위로도 해보려했지만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닌것같습니다. 제가 좋은 충고를 해주었습니다. 좋겠습니다.
여러분두 저처럼 슬픈 추억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꼭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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