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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5  3/266
착실한 소년 님께서 남기신 글
음 저두 고민이.....

전 중학교에 다니는 착실한-_-;;소년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갑자기 좋아하는 애가 생겼다는 거져 문제는 그 애와 나의 거리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겁니다 전 성격이 내성적인 편이라 (여자한테는더더욱)거의 말이 없는 조용한 성격입니다 그에 비해 그 여자애는 공부도 잘하고 당돌하더군여....첨 그애를 보았을때 그다지 예쁘고 맘에 든다는 생각도 않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그 무언가가 제 마음을 사로잡더군여..언제는 국어시간에 그 애가 머리핀을 했다는 이유로 선생님한테 지적을 받은적이 있었슴다 그러자 그 애는 학생이 머리모양 바꿀 자유도 없나며 오히려 성을 내더군요 그냥 조용히 풀면 될것을.....결국 그 애는 학생부에까지 끌려갔습니다 한때는 전교 4등까지 했다는애가 왜저럴까 하는 생각도 해본적 있습니다 이제 겨울방학도 몇달 안남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사라이란걸 알기 전만 해도 하찬은 감정이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가 사랑을 하고 나니 하찬기보다는 위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을 변화시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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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1
     ..힘내요..

castle
2005/07/26 3092
3160
 제 고민 좀 풀어주세여..(넘 힘드네여~~)

★희정★
2005/07/26 2864
3159
   [re] 제 고민 좀 풀어주세여..(넘 힘드네여~~)

castle
2005/07/26 2706
3158
 저아하는애가 전학을 간다네여...

♡나리♡
2005/07/26 2671
3157
   RE:오히려 잘됀거예요~~~~~!!!!!!

사랑하니깐..
2005/07/26 2867
3156
 이러는 제가 바보같은 심정...

사랑하니깐..
2005/07/26 2882
3155
   [re] 이러는 제가 바보같은 심정...

셔니
2005/07/26 2768

 음 저두 고민이.....

착실한 소년
2005/07/26 2882
3153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송진영
2005/07/26 3389
3152
   [re]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셔니
2005/07/26 3028
3151
 남자는 다 똑같은 가 봐요

채영~~
2005/07/26 3229
3150
   [re] 남자는 다 똑같은 가 봐요

셔니
2005/07/26 2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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