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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딩^^ 님께서 남기신 글
RE:또 울고야 말았습니다.

저는 아래글 쓴 대잉입니다...
당신이 얼마나 그사람을 사랑하는지.. 전 알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사람도 아마 당신을 생각하며 울고 있을 것입니다..
용기내서 다시 한번 말 해보세요..
아마.. 전 당신보다 나이가 어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진짜 사랑이라고 할만큼 사랑도 해봤습니다..
그리도 마니 울었습니다..
서로 보고싶지만 만나고 싶지만 만날수 없는것.. 볼수 없는것..
둘다 힘들것입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님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거..
... 죄성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서로 사랑한다면 진심이라면.. 아마 통할꺼라고 전 믿구 있습니다.. 저도 아래글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 사람, 그 누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통할꺼라고..
님이 먼저 다가와주기를 그 사람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에게 많은 도움은 안돼지만.. 제 이멜루 연락을 해주시면..
저도 답장을 해드리겠습니다..
저도 가슴아픈 사랑을 하고 있음다..
하지만 님은 만날수 있습니다.. 부럽습니다..
janghyun--@hanmail.net
님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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