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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니 님께서 남기신 글
한 아줌마가 제 인생의 의미를 잃게 했어요..

청소년단체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전 정말루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같은 단체였기에 전 그애와 항상 같이 다녔죠..
수련회를 갈때 차도 함께 탔고 그곳에서도 함께 붙어다녔어요.
근데 한 아주머니께서 절 너무나 싫어하셨어요.. 어머니회 회장이셨죠..
일을 시킬때도 제 친구들의 이름을 하나 하나 부르며 와서 도와달라고 했지만 전 거들떠 보지도 않았죠.
그건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였어요. 남학생만 좋아한다... 그런식으루 얘기하면서 절 욕했죠.
전 그 눈빛을 보고 알 수 있었어요..
그때 전 담배를 가지고 있었어요..
물론 수련회에 가서 피지는 않았지만 그걸 가지구 있었기에 1학년애들이 보고 부모님께 말했나봐요.. 그래서 저랑 가장 친한친구 엄마에게 아줌마들 여러명이 한꺼번에 전화를 해서 절 욕했다고 하더군요..
직접 봤다구.. 하지만 그때 수련회에 간건 회장아줌마 한분이셨고 그 아줌마는 보지도 못하셨어요.. 그렇게 모두들 한꺼번에 절 욕했고 절 이뻐하시던 제 친구 어머니께서도 절 조금씩 믿지 못하셨죠. 또한 그걸로 끝이 아니었어요.. 학교에서도 알아주는 날라리... 정말 그건 아니거든요.. 제 친구들이 자주 학생부에가서 살긴하지만 전 학생부에 걸린적도 별루 없었고 학주선생님께서도 제 이름조차 모르셨어요.. 전 그래도 꿋꿋하게 견뎠어요.. 청소년단체 담당 선생님이신 체육선생님이 저만 쎄게 때려도... 미워해도 전 견뎠죠. 하지만 이젠 그거조차 너무 힘이드네요.. 1박 2일로 야영을갔어요.. 텐트를 치고 잤죠. 밖에서 말하는 작은 말소리조차 다 들렸고 바로 뒤에 선생님들과 아줌마들께서 얘기를 하고 계셨죠. 한 아이와 선생님들에대한 얘기였어요.. 한마디로 씹고 있었죠.. 회장아줌마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얌전하게 생긴 여자애 한명이 갑자기 들어와서 남자애들과 어울리며 이상한 얘기를 하고.. 청소년단체 물을 흐린다구.. 그러면서 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그애 엄마를 불러서 혼을 내야한다구 하더군요.. 사실 그 아줌마보다 저희 엄마가 나이도 더 많아요.. 근데 전 그런말을 듣고 참아야 했어요.. 사실 잘못은 제가 했거든요.. 아주 크게 확대되어 있긴하지만... 원인은 저니까요..
이제 조금만 참으면 회장아줌마의 딸이 졸업하기에 아줌마는 볼일이 없어지겠죠.. 하지만 이제 선생님들도 다 저를 미워하셔요..
남은 시간이 무서워요..
선생님들은 다 저를 이상하게 볼 것이구..
저희 엄마도 함께 욕을 먹겠죠.
이성친구를 사귄다고 해서 성적이 떨어지지도 않았어요..
오히려 남자친구는 평균이 십점이 올랐죠.. 저희는 서로를 위해 공부했었고 노력했어요... 하지만 그걸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군요..
성적만 오르면 안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앞으로 일년반이라는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야 하는데..
선생님들의 그 따가운 눈초리.. 특히 학생주임선생님이 무섭습니다.
절 이상하게 보시고 절 욕하시기때문에..
저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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