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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천사 님께서 남기신 글
미칠꺼 가튼 사랑!!

저는 아직 17세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저는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사랑이라는 두단어를
알게되었습니다. 후배의 소개로 만나게 된 오빠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면, 그 말을 믿으실 수 있겠습니까?
저와 1살밖에 차이가 나지않았기에.. 저는 쉽게 사랑을 쟁취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리 오래 가지는 못했습니다.
연락이 없는 오빠야게 의문점이 생겼습니다.그래서 전 친구들을 시켜서, 확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빠와 만나면서 맛난것두 많이 사주구,선물도 많이 사주구.. 50일 선물로 제가 커플링까지 맞췄습니다..
전 단지 오빠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에 챙겨준 것 뿐이었는데... 친구와 오빠와 통화를 했습니다. 저를 좋아해서 만난것이 아니라.. 단지 돈 때문에... 저는 일주일을 울먹이며서, 그 다음날 정신을 차렸습니다. 1년후 저는 오빠와 아주 가까운 학교근처로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지...
그치만.. 전 사랑에 눈이 멀어.. 다시 며칠전에 오빠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전 다시 오빠와의 재결합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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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버같이..............

수진
2005/07/26 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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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바버같이..............

castle
2005/07/2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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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있을건가여?

세상
2005/07/26 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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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있음 남자친구의 생일입니다..하지만 전..

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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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곧있음 남자친구의 생일입니다..하지만 전..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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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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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칠꺼 가튼 사랑!!

준혁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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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미칠꺼 가튼 사랑!!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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