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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 님께서 남기신 글
풋사랑

..후후..그거 알아요?..아마 졸업하구 한두해 지나구...4년정도 흐른거 가튼데...지금까지 연락하구 있는 선생님이 있답니다..그게 그땐..몰랐는데..그건..당연한거에요..후후..그시절엔..아마 또래의 이성에게는 별루 관심두 없을꺼에요...구치만...졸업하구 사람을 많이 만나보면서 아픔두 겪다보면..진정한 사랑이 뭔지 깨닫게 된답니다..
차라리 지금은 그대로의 순수한 마음을 공부도 열심히 해서 눈에 띄도록헤서....마니마니 치내 지세요..힘들때 고3때 마는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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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3
 바버같이..............

수진
2005/07/26 2607
3172
   [re] 바버같이..............

castle
2005/07/26 2358
3171
     그렇게 있을건가여?

세상
2005/07/26 2846
3170
 곧있음 남자친구의 생일입니다..하지만 전..

다혜~*
2005/07/26 2736
3169
   [re] 곧있음 남자친구의 생일입니다..하지만 전..

castle
2005/07/26 2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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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사랑

지나가는사람
2005/07/26 2410

   풋사랑

castle
2005/07/26 2566
3166
     그럴수도 있겠죠

세상
2005/07/26 3148
3165
 미칠꺼 가튼 사랑!!

준혁천사
2005/07/26 2780
3164
   [re] 미칠꺼 가튼 사랑!!

castle
2005/07/26 2456
3163
 한 아줌마가 제 인생의 의미를 잃게 했어요..

셔니
2005/07/26 3090
3162
   그렇군여

세상
2005/07/26 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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