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고민상담소/고민해결/고민/연애상담/연애고민상담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많이 힘들어??ㅠ.ㅠ

 

고민상담하기

 

모든걸 놔버리고싶은 심정

 

일기쓰기

 

하루일과를 정리해 보기

 

편지보내기

 

붙이지 못한 마음에 편지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로그인
3185  2/266
셔니 님께서 남기신 글
[re] 이러는 제가 바보같은 심정...

그건여...
초등학교땐 한번씩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여.
저역시 중학교에 들어오기 불과 2년전에만 해도 그랬거든여.
초등학교때는 보통 좋아하는애가 한두명에게 몰리기 마련이죠..
그리고 친구가 좋아하는 친구를 함께 좋아하기두 하구여..
그애에 대해서 자꾸 얘기를 듣다보면 관심을 갖게 되고 그걸 좋아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친구가 그앨 포기한다거나 그애가 자길 좋아한다고 하면 그앨 안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죠..
정말로.. 그앨 좋아한다면 친구와는 상관없이 좋아하세요..
친구가 그앨 좋아하고 그애도 친구를 좋아하더라도 자기 마음을 어떻게 바꿀 수는 없는거니까요.. 그것도 힘이든다면..
다른친구에게 관심을 가져보는것은 어떨까요?
주변을 둘러보세요.. 분명.. 누군가가 있을겁니다.
자기에게 관심을 주고 지켜봐주는 그친구에게 관심을 가져보세요.
얘기도 같이 해보고.. 가끔 전화도 해보고..
자주 놀기도 하면서요..
그러면 어느새 님은 그앨 좋아하게 될것이고 그애도 님에게 관심을 갖을 꺼에요...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3173
 세금폭탄으로 죽고 병으로 죽고

전차남82
2022/07/31 25
3172
 동성애 때문에 한국 소멸된다. 드디어 이것까지 상륙

꼬뱀
2022/07/13 26
3171
 더러운 것은 받아들이면 나라폭망, 세금폭탄

아니타
2022/06/16 28
3170
 차별이란 말에 숨은 악마가 웃고 있다.

싱싱이
2022/07/05 29
3169
 정의와 공정무너트리는, 내로남불/죄짓고도 뻔뻔/저런 악인두둔함/ 쓰레기들 치워주세요.

카이엔
2022/07/06 29
3168
 초등학교 다니다 성병/에이즈 옮을판

한솔제지
2022/07/05 30
3167
 아들과 섹스하다 들킨 엄마가 주장한 법은?

달.콤우유
2022/06/19 31
3166
 한국을 성병공화국으로 만들려는 법

고독랑
2022/07/12 31
3165
 쓰레기들이 좋아하는 법은?

조미경
2022/05/09 32
3164
 한국 멸망 프로젝트

김정필
2022/07/13 32
3163
 민폐 만취남

훈맨짱
2022/04/12 33
3162
 후손들 폭망케,세금폭탄으로 허리휘다 죽어갈 법

하늘2
2022/06/14 33
[1] 2 [3][4][5][6][7][8][9][10]..[266]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