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고민상담소/고민해결/고민/연애상담/연애고민상담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많이 힘들어??ㅠ.ㅠ

 

고민상담하기

 

모든걸 놔버리고싶은 심정

 

일기쓰기

 

하루일과를 정리해 보기

 

편지보내기

 

붙이지 못한 마음에 편지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로그인
3185  2/266
준혁천사 님께서 남기신 글
미칠꺼 가튼 사랑!!

저는 아직 17세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저는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사랑이라는 두단어를
알게되었습니다. 후배의 소개로 만나게 된 오빠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면, 그 말을 믿으실 수 있겠습니까?
저와 1살밖에 차이가 나지않았기에.. 저는 쉽게 사랑을 쟁취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리 오래 가지는 못했습니다.
연락이 없는 오빠야게 의문점이 생겼습니다.그래서 전 친구들을 시켜서, 확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빠와 만나면서 맛난것두 많이 사주구,선물도 많이 사주구.. 50일 선물로 제가 커플링까지 맞췄습니다..
전 단지 오빠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에 챙겨준 것 뿐이었는데... 친구와 오빠와 통화를 했습니다. 저를 좋아해서 만난것이 아니라.. 단지 돈 때문에... 저는 일주일을 울먹이며서, 그 다음날 정신을 차렸습니다. 1년후 저는 오빠와 아주 가까운 학교근처로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지...
그치만.. 전 사랑에 눈이 멀어.. 다시 며칠전에 오빠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전 다시 오빠와의 재결합이 있었습니다.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3173
 세금폭탄으로 죽고 병으로 죽고

전차남82
2022/07/31 25
3172
 동성애 때문에 한국 소멸된다. 드디어 이것까지 상륙

꼬뱀
2022/07/13 26
3171
 더러운 것은 받아들이면 나라폭망, 세금폭탄

아니타
2022/06/16 28
3170
 차별이란 말에 숨은 악마가 웃고 있다.

싱싱이
2022/07/05 29
3169
 정의와 공정무너트리는, 내로남불/죄짓고도 뻔뻔/저런 악인두둔함/ 쓰레기들 치워주세요.

카이엔
2022/07/06 29
3168
 초등학교 다니다 성병/에이즈 옮을판

한솔제지
2022/07/05 30
3167
 아들과 섹스하다 들킨 엄마가 주장한 법은?

달.콤우유
2022/06/19 31
3166
 한국을 성병공화국으로 만들려는 법

고독랑
2022/07/12 31
3165
 쓰레기들이 좋아하는 법은?

조미경
2022/05/09 32
3164
 한국 멸망 프로젝트

김정필
2022/07/13 32
3163
 민폐 만취남

훈맨짱
2022/04/12 33
3162
 후손들 폭망케,세금폭탄으로 허리휘다 죽어갈 법

하늘2
2022/06/14 33
[1] 2 [3][4][5][6][7][8][9][10]..[266]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