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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사랑 님께서 남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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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면 뭐든 것을 잊을 수 있어요.

제가 고통 받는 여러가지 것들을, 그리고 시간을요.

지금 저밖에  없네요.

저는 초등 6학년이에요.

저는 1학년 때부터 좋아 했던 애가 있어요.

같은 반 된건, 2번 밖에 없구요. 1학년 때하고, 5학년 때니까

내가 정말 저 인간을 좋아하는 구나 하는 마음을 확인 하게 됬어요.

그런데 그 애는 아무한테나 친절해서 누굴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그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점이겠고, 가장 싫어하는 점이겠죠.

다른 애들한테 말을 걸면 마음이 답답해 지는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몰라요.

4학년 때 다른 애한테 좋아한다구 편지를 받았는데, 그걸 그 인간도 알고

있네요. 그 애는 날 어떻게 생각할까요. 나한테 편지 준 애가 있으니까 건드리

지 말아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던 1학년 때

바보 같이 이인간이랑 짝 하겟다고 그랬다는 걸 기억하고 속으로 아파하고 잇

을까요.

6학년이니까 복도에서나 어쩌다 만나겠지.. 하는 일은 거의 없어요. 저는 4층

에 있고 그 인간은 5층에 있거든요.  

1년이 지나면 중학생이 되죠. 그애는 남중으로 가겠고, 저는 여중으로 가겠죠.

같은 건물도 아닌데 어떻게 만날까요.어쩌다 만나면 그냥 지나칠까요. 반갑다

고 말을 걸까요. 저는 자존심이 세서 그 애가 먼저 말 해 주길 기다리고 있어요.

맨날 그애한테 마음에도 없는말이 튀어나오는 걸 막을 수 가 없어요. 그래서 더

고백하는게 힘드네요. 그애는 학교에서도 유명하고 인기도 많은 애에요.

그애가 학교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저를 봐 줄까요.  그애가 제 마음을 우연

히 알 수는 없을까요.. 다른 애들한테 말하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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