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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님께서 남기신 글
잊어야할까요..

좋아하던 사람이.. 갑자기 며칠전 헤어지자고 합니다..
사귀자고 한지 딱 2주만에.. 헤어지자고 하네요..
넘 어이없고.. 황당해서.. 눈물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과 인연인줄알았어요..
저는 원래 사귀고 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을 배신하면서 까지 좋아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사귀고있던 사람과 잘 안될 찰라에.. 그사람이 나타난거죠..
그 사람은 제가 대학 3학년 2학기때.. 같은 수업을 수강하면서 만났어요.. 만나기 보다는 수업 자체가 여러 학교가 모여서 인터넷 수업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니까.. 서로 얼굴은 못보면서 연락만 주고받고 수업을 한거지요.. 그렇게해서 2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은 가끔은 안부연락만 주고받고 했죠.. 그 사람은 졸업을 했고 서울로 취직을 하게 됬고 저두 졸업을 했죠. 그러다가.. 어느 날 메신저를 하자고 문자가 오더군요. 심심한 찰라에.. 잘됐다 싶어.. 매일 이야기하고.. 가끔 전화를 하다가..서로의 얼굴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거의 한달만에.. 아니.. 2년만에.. 서로 얼굴을 봤었죠.. 서로 호감이 갔습니다.. 그 후로 더욱더 친해지고.. 어느덧 사귀자고 하더군요.. 전 사귀던 오빠를 배신하면서 까지.. 그 사람을 좋아했어요 오빠와 성격이 완전히 틀린 사람이었거든요. 자상하고 메너있고 유머있고..잘 챙겨주고..그래서제가 그 사람하네 더 끌린거죠. 근데. 거리가 넘 멀었어요.. 전 경남 끝이고 그 사람은 서울이고..
전 그 사람을 좋아했어요.. 많이.. 그래서 좀 보챘어요.. 자주 못만나니까.. 투정을 부렸죠..근데.. 그사람은 그게 부담스러웠나봐요..
회사일땜에 바쁘고 힘들어서 자기는 한달에 한번씩 못내려오겠데요.. 그렇다고 제가 서울로 올라가는건 부담스럽고 전 순간 이해를 못했죠.. 날 진짜 좋아한다면 저럴수가있는가..
그렇게해서 헤어졌죠.. 그런데.. 헤어지고 나서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는겁니다.. 몇 번이나 했는데.. 넘 무심하다고 생각했죠.. 괘씸하고..담날 회사에 가서 메신저를 켰는데.. 로그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좀있다가 하겠거니 했는데.. 여자의 직감. 그거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았습니다.. 일부러 안받은거죠.. 그리고 나서 메일이 오더군요.. 메일로 넘 멀고 하니까.. 더 정들기 전에 그만 만나자고...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어저께까지만해도 보고싶었다고 잘왔다고.. 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이렇게 변할줄이야.. 전 이별이 처음이기 때문에 감당을 못하겠어요.. 넘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겠고 눈물만 나오고..
어떻해야 할까요.. 잊어야할까요..아님 한번 더 전화해서..제 감정을 솔직히 말해볼까요.. 그 사람은 넘 냉정한 사람이에요.. 말을 안하는 스타일이죠.. 저 좀 도와주세요... 어떻하면 이 사람이 다시 되돌아 올까요.. 전 매일. 아니 지금도 계속 기도하고 있어요.. 제발 나에게 돌아와달라고.. 제가 어리석은 짓을 하는것까요.. 님들의 조언과 충고가 필요해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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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리필해준분께 다시 물을께요

정수니
2005/07/26 3034
3016
 그냥..잊으려고 해요...그게 제일 나은 방법이겠죠..

어떤사람..
2005/07/26 2811
3015
 이런것이라면....!

히서니
2005/07/26 2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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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여자친구는 제가 싫어진걸까요??ㅜ_ㅜ

힘드네여,,,,,,,
2005/07/26 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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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내 마음속 가장자리에 있던 사람.....

사랑했어요..
2005/07/26 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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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녀
2005/07/26 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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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드네요...

김치훈
2005/07/26 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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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2005/07/26 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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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땜에 많이 힘드네여...

고민남
2005/07/26 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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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가 없어요
2005/07/26 3325

 잊어야할까요..

키위
2005/07/26 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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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입학후 첨 느낀 첫사랑

작은별
2005/07/26 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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