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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 님께서 남기신 글
메일에다가라도^^....

올해..스믈입니다...

6학년때였습니다^^;

좋아했던..한여자아이가 있었어요...

마음과 다르게.. 못돼게 행동을 하잖아요...^^

어영부영 졸업을하고....중학교시절을맞췄어요....

잊었었다면..거짓말이구요.. 그때도 못잊었다면..거짓말이구요...

가끔 그얘가 있었지...하고.. 생각할만큼.. 생각났어요..

고등학교시절을 정신없이보냈어요....

이젠 아주 가끔....생각나더군요...

고3이 어느덧 됐죠... 수능을끝내고요... 마음정리하면서..

고등학교 친구들과 술자리를 같이 하게됐어요....

저쪽..구석한자리에.. 변하지않은얼굴로... 그얘두 술자리를 하고있더군요....

우리끼리의 술자리를 마치고.. 계산을하고.. 자리를 옴겼어요....

기분이 미묘하더군요.... 반가움이랄까.... 그리웠었던걸까.....아직도...좋아

하는걸까...... 말이라두 걸어야겠다..생각하고.... 그자리로 갔었어요...

같이있던..친구들이.. 장소를 옴겼다더군요... 다행이 가까워서..

금방도착^^... 문앞에서 많은생각을했어요.. 불러두돼려나...바보같은생각했죠

결국 불러냈어요... 환하게 웃으며 나오는 모습이.. 저도 웃음짓게 만들더군요.

대학을 지방으로 내려간데요.... 가슴한구석이..무너지는거같았어요...

이제야..만났는데... 이제야..보고싶었던..그리웠던..사랑했던..사람을만났는데

떠난데요.... 고생하겠다...몸조심해라.. 이말밖에 못던졌어요...

지방에서.. 안산으로.. 몇차례..놀러왔더군요.... 한두번..술자리를했어요...

바보가...잘먹지도 못하면서.. 계속먹자네요...

말리지는않았어요.... 강한아이거든요..^^;

무서워요~^^; 얼마전에..제친구들과 있는자리에서...같이술자리에들었습니다.

그래..술을먹었죠... 맥주보다..소주를더좋아하는 바보거든요....

집에가야한다고... 자리를뜨네요.... 혼자생각으로.. 간단다..어떻하지..

이런저런 쓸때없는생각이..오가더군요^^;

좀있다가... 다같이 일어나자구.. 핑계같지않은 핑계를대면서..붙잡아놓았어요

잠시후..술자리가끝나고.. 헤어질시간이 됐나봐요...

친구들을 뒤로한체....버스정류장까지 갔어요...

버스를탔는데.. 이바보.. 많이 피곤했나봐요...

꾸벅꾸벅..졸아요..^^;

이바보 마음에 안드는게 있어요....

자고있을때라도... 얼굴좀 뚜러져라 볼려고했더니..

모자를쓰고있어요.... ^^;

이버스기사 아저씨 얄밉네요.. 살살좀가지...너무 흔들거려서..

어깨에 머리 자꾸 부딧혀서.. 머리아프겠어요...

앗..집앞에 다왔나봐요...

걸어서 집앞까지 갔어요... 이제 들어가겠구나....생각했죠....

바람좀맞으면서..걷자네요^^;;

조금더 같이 있구싶었는데.. 기분좋았어요....

집앞 벤츠에 앉아서.. 술이나 깰겸...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가끔 뚤어져라.. 얼굴도 보고... 좋더라구요^^;

저한테 다정히..기대는모습이....좋았어요... 이놈~ 내어깨 처음으로

빌려간사람 돼는건가요.^^ 저도참~ 이나이 먹도록.. 모했는지....^^

이바보가..처음이라... 기분이 썩..나쁘지는안아요~..^

이놈 다른사람한테두 이렇게 기대고..정주고 웃음주면.. 화낼려구요..^^

시간이 지나고.. 밤이 깊었더라구요....

이 멍충이가.. 자기걱정은 안하고...

내가 집에갈걱정만하는거에요...

못말리는 깡순이죠....엘리베이터..앞에서 뻐기구 안들어가네요....

누군 더같이 있고싶지 않은가요...^^

이 바보는요... 혼자강한척은다해요....그런데..제가보기엔...

너무..불안해요... 강한척하는사람이...실은..약한사람이다나요..^^;

이 바보 보고있으면 .. 느끼겠더라구요...

사람을 너무 잘믿는다고할까요....

그..바보...혼자..잘할수있으려나....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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