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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께서 남기신 글
또 다른 문제가 생겼어요.


전, 그 계모 아주머니에게 맞구만 살다가

어떤 따스한 누나(언니) 를 만났죠.

그런데 계모깨서는 어 언니(누나) 에게

이기지도 못하고 잘 맞아주시는 거예요.

  그레서 언니(누나) 뒤로 숨었죠.

그 누나(언니) "애, 너 나 알아보겠니?"

난 그 누나(언니) 를 처음 보는 것 같기두 하도

본것 같았어요.

하지만 신경안쓰고 말했죠.

"아뇨, 전 처음봐요. 잘 모르겠어요."

계모께서는  누나(언니) 보고 말씀하셨죠,

"으..응.. 애  이제 그사실 저 아이에게 알려주자꾸나..."

"네.. 어머니가 말씀하셔요."

"잘 들어라. ***아 넌... 넌.. 나의 자식이다!
   왜냐면 너의 동생이 고아였다.하지만 너무 귀여워
  주워왔는데 너의 동생이 불쌍하거고
  너의 동생보고 고아라고하면 슬퍼할까봐 그랬다.
그 귀여운 얼굴에 떠나갈수도 있고 눈물흘리며
밥도 안먹을 까봐... 미안하다 미안해...하지만 동생에게
비밀로해라.

이말을 들은 전 충격이 너무컸죠.

어떡해 해야할까요? 답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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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살기가 이렇게 힘든건가 이제 좀 나이가 들었다고...

PAENNA
2005/07/26 2996
3040
   저의 의견...

사랑....
2005/07/26 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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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 살기가 이렇게 힘든건가 이제 좀 나이가 들었다고...

☆ 네잎클로버 ☆
2005/07/26 2725

  또 다른 문제가 생겼어요.

***
2005/07/26 2928
3037
 소중한 분이 있지만 떠나려고 합니다. ~^^*

혀비~♡
2005/07/26 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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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저좀 도와주세요~ ㅡ.ㅜ

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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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친구를....

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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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어떻해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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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땐어떠케야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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