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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께서 남기신 글
어머니는 동생만...

전 시골에 삽니다. 시골에도 컴퓨터가 있죠..

전,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계모 와 같이 살아야 했어요.

그 계모어머니는.. 자식이 있었죠. 남자...

나보다는 나이가 어리죠.

계모 어머니는 나에게 고구마3~4개를 싸주 시고

동생에게는 계란밥, 김,김치..... 맛있는 걸로

도시락을 싸셨죠.

제가 하루는 저도 도시락을 먹고 싶어서

동생껄 뺐었져.나는 학교를 마치고 오자마자 어머니께(계모)

빚자루로 맞았어요. 동생이 말했나 보죠.

유치원 이니 저보다 빨리 마치니까요.

그런데 동생은 날 비웃고

꼴 좋다라는 듯이 날 보며 웃었지요..

너무너무 화가나서 전

"야! 니가 그러고도  동생이야? 원수야 원수! 이 바보
멍청이야..!

그랬더니 더 맞았죠.

그런날이 계속 될까 걱정이예요.

잘못이 없어두

맞거든여..

어떻게 해야되나여? 답변 좀...

전   행복하고  



♡♥♡하게 나날을 보내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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