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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면 좋겠니? 님께서 남기신 글
엄니께서유...(시방 지가 시골사람이라유)

안녕하셔유? 지유.. 컴퓨터인가 컨퓨터 처음 해봐유.제발 지가 시골사람이란

거만 알아줬으면 좋겠네유.언제한번 시골에 놀러와보세유

그레서 부잣집 친구가 도와줬어유.실은 지 엄니께서 저와 형

둘을 구박해유. 이제 이야기를 할꼐요.

지 일기장에 적어난거를 똑바로 쓸꼐유.

2001년 12/25

오늘은 크리스마스유.

그래두유 시방 절대루 선물받을 생각은
안하구먼유.엄니가 절대로 사주시지 않을 거니까유.
엄니꼐서 오늘 아프시다면서 수박과 산딸기를 구해오라는거
있지유? 그런데 시골에도 비닐하우스가 있어도 우리집은
그리넉넉하지않고 가난해유. 겨울이라 키우기 힘들어서
값이비쌀기구 먼유. 산딸기는 저의방 이불 팔아서 샀구먼유.
수박은 지가 꼬아논 짚신을 팔았구먼유.
재주가 이거밖에 없어서 이거라두 팔았지유. 지는 사드리고
막상자려고 보니까 겨울이라서 너무 춥더군유.
이불도 다 팔았구...
흑흑...형들은 내가 잘때 돈을모아 갔시유.
이일을 어떻하나유? 전 나가도 돈도없고 물건도 없고
기댈곳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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