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고민상담소/고민해결/고민/연애상담/연애고민상담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많이 힘들어??ㅠ.ㅠ

 

고민상담하기

 

모든걸 놔버리고싶은 심정

 

일기쓰기

 

하루일과를 정리해 보기

 

편지보내기

 

붙이지 못한 마음에 편지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로그인
3164  11/264
*** 님께서 남기신 글
어머니는 동생만...

전 시골에 삽니다. 시골에도 컴퓨터가 있죠..

전,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계모 와 같이 살아야 했어요.

그 계모어머니는.. 자식이 있었죠. 남자...

나보다는 나이가 어리죠.

계모 어머니는 나에게 고구마3~4개를 싸주 시고

동생에게는 계란밥, 김,김치..... 맛있는 걸로

도시락을 싸셨죠.

제가 하루는 저도 도시락을 먹고 싶어서

동생껄 뺐었져.나는 학교를 마치고 오자마자 어머니께(계모)

빚자루로 맞았어요. 동생이 말했나 보죠.

유치원 이니 저보다 빨리 마치니까요.

그런데 동생은 날 비웃고

꼴 좋다라는 듯이 날 보며 웃었지요..

너무너무 화가나서 전

"야! 니가 그러고도  동생이야? 원수야 원수! 이 바보
멍청이야..!

그랬더니 더 맞았죠.

그런날이 계속 될까 걱정이예요.

잘못이 없어두

맞거든여..

어떻게 해야되나여? 답변 좀...

전   행복하고  



♡♥♡하게 나날을 보내고 싶어여.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3044
 0

멤빅
2020/12/26 68
3043
 0

패트릭제인
2020/12/26 56
3042
 0

카나리안
2020/12/26 62
3041
 0

무치1
2020/12/26 53
3040
 0

밀코효도르
2021/01/04 51
3039
 0

호호밤
2021/01/08 56
3038
 0

가르미
2021/01/08 54
3037
 0

은빛구슬
2021/01/10 37
3036
 0

고스트어쌔신
2021/01/13 29
3035
 0

무풍지대™
2021/01/13 44
3034
 0

대박히자
2021/01/27 32
3033
 0

아머킹
2021/01/28 53
[prev] [1].. 11 [12][13][14][15][16][17][18][19][20]..[264]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