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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이..* 님께서 남기신 글
친구의 친구를 사랑한 죄..

안녕하세여..
전.. 제친구의 친구를 사랑햇어여..
그리고.. 현재도 사랑하고 있구여..
담에 다시태어나도 지금 제 남자친구.. 그러니까.. 전에는 제 친구의 남자친구인.. 그남자를 계속.. 사랑할꺼에여..
그럴수밖에.. 없어여..
제친구를 만난건 지금으로부터.. 얼마안된.. 한 3주전인거 같아요..
그친구로 인해서.. 그남자를 만났죠..
그남자는.. 제게 관심이 있다면서..
저에게 사귀자고.. 하였어여..
그치만.. 전.. 친구를 생각해서라도.. 그러면.. 안된다고..
몇번이나 거절했지만..
저도 그남자가 싫지않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사귀게 되었어요..
그친구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싶었지만.. 말할 기회도 없었고..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데... 용기가 나질 않았어여.
그래서.. 일기장에.. 일기를 썼어요..
그런데.. 그친구가 그일기를 본거에여.
그래서.. 제친구가... 저에게 묻더군요..
머.. 찔리는거 없나고..
그래서 전.. 있다고얘기했고..
그렇게해서. 알게 되었는데..
그일로 인해.. 친구는 지금의 제남자친구를 목숨보다도 더소중히 여긴다고.. 그래서.. 손목에 칼을 대려고 하였어여.
전.. 말렸지요..
하지만.. 그친구는 끈질기게도.. 자기자신만을.. 생각한거에여.
그리고는.. 칼로.. 손목을 그엇어여.
제가 보는 앞에서...끝까지말렸지만..
전.. 친구가 무서웠어요..
그래서.. 그냥..어쩔수없이 나도.. 오빨...좋아하지만.. 그래도
포기한다고 하였어여.
그러자.. 그친구는.. 알았다며..
그렇게 끝이났어여..
그치만.. 그게 끝이 아니었어요..
그친구는.. 저에게... 같이 살자며.. 오빠랑. 친구.. 랑. 다시.행복한모습.. 다시 찾고싶다며.. 저에게.. 부탁을 하였죠..
그래서. 전.. 그렇게. 해줄자신은.솔직히 없지만. 나도 그런걸. 원하니까.. 그렇게 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그치만.. 그오빤.. 그걸 원하지 않았어요..
저에게 또다시.. 사귀자고.... 말을..하였지요.. 저는 몇번이나 거절을 했지만...끝내는.. 거의 받아들였지요..
지금도.. 그친구는.. 저와... 남자의 사이를 갈라놓으려해요..
물론... 저의 잘못이지만...
저때문에... 둘사이가 이렇게 된거고..
제친구가.. 그남자하나때문에.. 목숨을.. 잃을..정도로까지.된거고여
다 제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전.. 그남자를 버릴수가 없어요..
이거 말고도. 더 있는데.. 시간관계상.. 다 말씀드릴수없는게..
안타깝네요.
그럼.. 많은..충고 부탁드려요..
이글을.. 읽는분들모두.. 이런경험은.. 한번쯤..있었을꺼라 생각되여..
누군가에게 말하고싶고..
또..듣는 사람이 있기에... 글을 올렷어여.
그러니까. 읽지만..마시고.. 충고도 해주시고... 같이..
얘기도 나눠줄.. 그런..분이 계셨으면..해요..
그럼.. 행복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여..
즐거운.. 크리스마스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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