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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니 님께서 남기신 글
4일 오늘 군대가는 남친..친구로서 과연 절 좋아하는걸까요?리필많이 부탁

저와 제 남친은 21살로 동갑입니다
같은 동네 소꿉친구이자 저와 초딩동창이구요 여기서 jm이라구 할게요
그런데 어릴때 같이 놀았던건 어렴풋이 기억난데요..
다시 만난건  영천역에서 우연찮게 만났습니다
대구서 영천까지 오는길에 초딩동창을 봤는데 그애 친구로군요..같은대학에..그후로 헤어진후 초딩동창한테 연락해서 그애랑 같이할 술자리를 마련했죠..그 대학다니는 제친구까지 불러내서 넷이서..거기서 한달 사귄여자친구 있었는데 헤어졌다는거 알게되었습니다 제 남친있는지도 물어보길래..오빠동생처럼 지내는 사람 있다했죠..거짓말이였어요..
저희집이랑 같은방향이라 저를 바래다주더군요 자기 PDA에 제 번호 입력하고 저두 폰으로 입력하고 헤어졌습니다
중간에 연락두 하고 했지만 언제나 제가 먼저 문자넣고 전화하고..가끔 연락오는 수준이였습니다..
그후 둘이서 동네 강변에서 산책했습니다 그게 데이트인지 모르지만..
대구에 캠퍼스 구경시켜준다고 불러내서는  둘이 만닐 약속이였지만  약속전에 젤친하다는 친구랑 같이  쇼핑보고 오는길이라길래 그래서 할수없이 같이 다니구 밥먹고 그랬습니다. 자전거 타고싶다하니깐 JM이가 자전거도 태워주고..꼭 사귀는 느낌이였습니다..
jm랑 영천까지 기차타고 와서는 역에서 걸어서 우리집까지 바래다 주더군요 버스나 택시타는것보다 걷는게 더 낫다구 해서요..
걸으면 아무래도 더 얘기할수 있겠죠..?
그후 영화도 같이 봤습니다
뷰티풀 마인드 다들아시져?
그거보고 서점갔는데 중간에 다이어리를 잃어버려서..제가..
영화관에 갔는데 직원은 보관하는게 없다구 시침이를 떼더군요
결국 애걸복걸하며 꼭 찾아야지 집에간다구 몇시간가량 그러니깐 결국 찾아주더군요..그때 jm는 마구화냈습니다 그때 첨 화내는거 봤구요
따져야한다구 그런 놈이 어디있냐구..거기에 현금이랑 카드같은거 있는거 jm두 알거든요..
그때 친구가 아니라 남자로서 JM이가 듬직하다구 생각되었습니다
그후 전 친구가 아니라 남자로서 문자보내고 전화하고..
아무래도 표시는 좀 나겠죠? 마음의 변화가 생겼으니..
그후 그애는 좀 저를 멀리하는지..연락해두 친구들이 군대가니깐 술자리에 있다하구 자기두 얼마있으면 군대간다하고..군대가기전에 젤친한친구..그러니깐 전에 캠퍼스구경시켜줬을때 그 친구랑 여행계획있다하고.. 그래서 못만난다하구..
암튼..두달가까이 연락이 없었죠..
그후 저두 연락않했습니다 그렇구 오래 연락않할라구..일부러 휴대폰 일시정지 시켜놓고..결국 효과를 봤지만..
그후 알바하는 언니랑 트러블이 있구..JM이가 넘 보고싶어서.. 속상하기도하고..군대가기전에 보고싶다구 연락하니깐..바로 그날 잘하면 볼수 있다구..
그 친구랑 여행계획잡았다구하더니 여행갔다오는 중이라구 하더라구요
2박3일 기간이였는데 피곤할건데..제가 속상하다구 너 생각나서 전화했다구 만날수 있냐구..술한잔 하자구 전화했더니 밤 11시쯤에 만났어요..
제얘기 잘들어주고..머라 위로할수이쓸지..애쓰는모습두 보였구요 싸워서 너 만만하게않보이게 하라는둥 아님 나이많으니깐 나갈때까지 참으라는둥..위로하더라구요 그때 저더러 전에 만나는 오빠는어떻게 되었다구 묻더군요..저는 그때 고백했을때 거절당해서 속상해서 말한오빠였는데..묻길래.대충 얼버무렸어요..그냥 아주 가끔 연락한다구..자기두 거절할때..친구로 남자구하면서 주위에 호감가는 여자있다더니..그때 물으니깐..아니라구 그러더군요..
군대가기전에 마지막 만남일줄 알았는데..3일 어제밤에 또 만날 약속을 정했습니다 메신저로 애기할 기회가 몇번생겨 애기하다가 선물준다구..보자했더니 나온다구 밤10시에 울집앞에 있어라구하더라구요
그후 어제 만났는데..가까운 놀이터에 가서 벤치에서 선물 주었더니
야광전자시게였는데..저더러 채워달라구 그러더군요 기뻐하는모습에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제맘을 알아주는거 같기도 하고..눈물 보일거 같았는데 꾹 참았습니다 편안하게 얘기했죠..울언니가 올해 봄에 결혼했는데 가을쯤에 오빠마저 결혼한다 하니..진지하게 들어주고..군대갔다온후에 우린 어떤모습일까 그런애기도하고..모기가 많아서 걸었죠..
그러다 제가 손잡자구 제스처보이니깐 손도 잡았습니다 첨으로 잡아보았구요
친구로서 만나고 데이트하구 그랬는데..
그전에 제가 문자로 좋아한다구 고백했는데 친구로서 좋아하지 사귀고싶지 않다구 친구로 남아달라하더군요 친구로서 남을바에야 잊자구했더니 그건 싫다구 하구요..
손잡고 늦은 밤에 동네주위를 돌아다니며 애기하니깐 참 좋았습니다..
살짝잡은 손도아니구 제손을 꼭 잡은채 걸었습니다
사진을 준다구하더군요 우린 선물도 주고받은게 이게 첨이구..저또한  JM이한테서 사진받은게 처음이구요..
증명사진인데..만날때 갖고왔는줄알았는데 집에있다구 JM이집에 다시가서 집에 잠깐 들갔다가 저한테주면서..우린 저희집방향으로 갔습니다 걸으면서 자기는 사귀는 사람 생기면 정말 진짜 잘해줄자신있다구 하더군요..근데..저한테 사귀자는 말은 않하니..
그래서 전 그사람 누군지 진짜 좋겠다구 말해버렸죠..
A형이라서 그런지..좀 범생적이구 신중하고..연애도 않해본 ..여자친구 있었다지만..여자심리를 잘 모르는지..좀 서툴러요..
이제껏 만난게 급한 성격탓에 제가 주도적인게 많았는게 사실이구요..
저또한 연애를 않해봐서..그애맘을 잘 모르겠구요..
정말 힘듭니다..
울집앞에서 마지막인사로..군생활잘하구 편지하고..연락하라구 했더니 그러겠다구..했거든요..그래두..그애맘이 뭔지..헷갈려요..
좋아하는거 같으면서도..아닌거 같기도하고..친구라서대하는건가요?
친구한테는 위에서 말한대루..할수있는건가요..?
손잡을때두 친구로서 잡는거라구 했긴했지만..암튼..무지 헷갈립니다..
꼭 좀답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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