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고민상담소/고민해결/고민/연애상담/연애고민상담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많이 힘들어??ㅠ.ㅠ

 

고민상담하기

 

모든걸 놔버리고싶은 심정

 

일기쓰기

 

하루일과를 정리해 보기

 

편지보내기

 

붙이지 못한 마음에 편지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로그인
3182  1/266
*** 님께서 남기신 글
또 다른 문제가 생겼어요.


전, 그 계모 아주머니에게 맞구만 살다가

어떤 따스한 누나(언니) 를 만났죠.

그런데 계모깨서는 어 언니(누나) 에게

이기지도 못하고 잘 맞아주시는 거예요.

  그레서 언니(누나) 뒤로 숨었죠.

그 누나(언니) "애, 너 나 알아보겠니?"

난 그 누나(언니) 를 처음 보는 것 같기두 하도

본것 같았어요.

하지만 신경안쓰고 말했죠.

"아뇨, 전 처음봐요. 잘 모르겠어요."

계모께서는  누나(언니) 보고 말씀하셨죠,

"으..응.. 애  이제 그사실 저 아이에게 알려주자꾸나..."

"네.. 어머니가 말씀하셔요."

"잘 들어라. ***아 넌... 넌.. 나의 자식이다!
   왜냐면 너의 동생이 고아였다.하지만 너무 귀여워
  주워왔는데 너의 동생이 불쌍하거고
  너의 동생보고 고아라고하면 슬퍼할까봐 그랬다.
그 귀여운 얼굴에 떠나갈수도 있고 눈물흘리며
밥도 안먹을 까봐... 미안하다 미안해...하지만 동생에게
비밀로해라.

이말을 들은 전 충격이 너무컸죠.

어떡해 해야할까요? 답변좀..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또 다른 문제가 생겼어요.

***
2005/07/26 3016
3181
  어떤 친구와 자꾸 멀어져가는 것같아요 ㅠㅠ

슬픈이
2005/07/26 3188
3180
 " 당신의 뇌파만 잘 조절해도 에너지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싱크디퍼런트
2021/07/05 172
3179
 " 당신의 뇌파만 잘 조절해도 에너지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로쓰
2021/08/19 162
3178
 "가족들이 다 걸릴 때까지 독감인 줄 알았다"

꼬마늑대
2020/11/04 249
3177
 "가족들이 다 걸릴 때까지 독감인 줄 알았다"

고마스터2
2020/11/13 206
3176
 "가족들이 다 걸릴 때까지 독감인 줄 알았다"

불도저
2021/01/03 192
3175
 "가족들이 다 걸릴 때까지 독감인 줄 알았다"

주마왕
2021/01/03 136
3174
 "가족들이 다 걸릴 때까지 독감인 줄 알았다"

싱싱이
2021/01/20 192
3173
 "가족들이 다 걸릴 때까지 독감인 줄 알았다"

헤케바
2021/02/05 169
3172
 "남경과 여경은 엄연히 업무적 성격이 다르다"

거시기한
2020/08/25 520
3171
 "남경과 여경은 엄연히 업무적 성격이 다르다"

조희진
2020/12/01 168
1 [2][3][4][5][6][7][8][9][10]..[266] [nex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