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고민상담소/고민해결/고민/연애상담/연애고민상담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많이 힘들어??ㅠ.ㅠ

 

고민상담하기

 

모든걸 놔버리고싶은 심정

 

일기쓰기

 

하루일과를 정리해 보기

 

편지보내기

 

붙이지 못한 마음에 편지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로그인
3182  1/266
^^... 님께서 남기신 글
어떻게 해야할지.....

저는 그 사람을 무지 좋아해여. 그 사람두 그렇구요 우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울 엄마나 아빠가 싫어하세여..지금 우리가 사귀고 있는걸 아는 분은 없지만 전에 엄마가 ' 너 그사람 절대 만나지말아라. 안 만나구 연락두 안하지"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때두 역시 만나구 있었구 서로에 대해 너무나 소중히 하구있었구요..그땐 '알았어'라구해놓구 얼마나 속으로 울었던지..그 사람두 울 엄마가 자기를 싫어하시는거 알아여. 그사람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셨구 몸이 아팠거든요..지금은 누구보다두 건강한데..어머니들은 겉 외모와 집안환경을 많이 보시잖아여. 그게 전 너무나 고민입니다. 나중에 서로 말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혼자 멍하니 있을땐 항상 그 생각만하게 되더라구요..아직 그런거 생각하구 싶지 않은데...아직은...너무 많이 아픕니다, 그 사람 사랑하는것만은 확실한데,,,가족들이 걸리더라구요....TV에 나오는 얘기가 요즘 저의 얘기 같구요..도와주세여....많이 힘들어요.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3182
 제발 좀 도와주세요....

현정
2005/07/26 2240
3181
   [re] 제발 좀 도와주세요....

착한아이
2005/07/26 3045
3180
     [re] 제발 좀 도와주세요....

rkdtnfk
2005/07/26 3265
3179
 힘들어만 가요.....T.T

ㅁㅣㄴㅅㅏㅇ
2005/07/26 3003

 어떻게 해야할지.....

^^...
2005/07/26 3160
3177
 (--)

이선미
2005/07/26 2840
3176
 .....읽어보셈..

대딩^^
2005/07/26 3122
3175
   사랑은 용기 입니다

세상
2005/07/26 3221
3174
     RE:.....음.......

수진
2005/07/26 3162
3173
 또 울고야 말았습니다.

헬리오네
2005/07/26 3036
3172
   저두 슬퍼여..ㅠ.ㅠ

지혜
2005/07/26 2889
3171
     RE:또 울고야 말았습니다.

대딩^^
2005/07/26 2898
1 [2][3][4][5][6][7][8][9][10]..[266] [nex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