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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님께서 남기신 글
죽고싶어요.답변쫌해주세요

저눈 고딩소녀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전 저희반에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맨날 붙어다니고 했는데
저랑 젤친한친구가 언제부터인가 저를 피했어요.
말걸어도 말도 잘안하고 대답만해주고
참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저랑 친한다른친구도 마찬가지였죠.
그래서 울었어요.아주마니
이유를 듣게됐어요.성격때문이었죠.
성격이 맘에 안드나봐요..
말투도 거칠고 약속시간에 늦게 나오고
사과를 잘안한다고 했어요.
사과도 했어요...미안해서 반성도 했고
그말듣고 마니 울었어요.계속..
그후로 전 말을 잘안햇어요.또 실수할가봐서
점점멀어저서...
인젠 가치 다니는 친구들과는 말도 하지않아요.
인사도 않하고 제가 실은거 같았어요.친구들
쪽에 가면 왕따가 된거 같아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 하고 놀아요.
하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그렇게 마니 친했는데 인제 말도 안하는사이가 됐으니...
제가 잘못한일이지만 심한거 같아요.
친구들이랑 예전처럼 친한사이는 아니라도
말하고 웃을수 있고 인사하는 사이는 됐으면 좋겠어요.
학교오기가 두려워요...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답변쫌해주세요..
아니면 위로라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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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9
   눈 딱 감고 얘기하세요."미안하다!"

썸씽
2005/07/26 3023
3088
 힘이드네요...

힘드네요...
2005/07/26 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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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힘이드네요...

도와주고싶음,
2005/07/26 2890
3086
     답변입니다.

2005/07/26 3099
3085
 우리같은 사랑은 않되는가보다........

비오는날
2005/07/26 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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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우리같은 사랑은 않되는가보다........

pcs
2005/07/26 2842

 죽고싶어요.답변쫌해주세요

도와주세요
2005/07/26 3065
3082
   힘네세요!!

임병하
2005/07/26 3300
3081
     저랑 아주 비슷..

저도..
2005/07/26 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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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요...

한상..
2005/07/26 3175
3079
         RE:죽고싶어요.답변쫌해주세요

pcs
2005/07/26 2651
3078
           RE:죽고싶어요.답변쫌해주세요

그냥...
2005/07/26 2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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