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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5  3/266
castle 님께서 남기신 글
[re] 제 고민 좀 풀어주세여..(넘 힘드네여~~)

..후후...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는뎅...그렇담..전에 정말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는데...별루 관심두 없구해서 그냥 잊기루 하구서 지금의 남자를 만났단 말인가요?...후후후...그리 간단한 문제 같진 않군요

우선 ...그쪽 본인 자신에게 가장 큰 결심이 필요한거 같아여..그러니까..우선 어느 한 쪽을 선택해야 한단 말이지요..만약에 그쪽이 전남자를 따라 서울로 갈 생각은 없는지요..그쪽들 연령을 몰라서 확실한 답변을 헤드리기 모하지만 ..음 그쪽이 전남자를 따라 서울로 갈생각은 없는지요..전남자가 더 좋다면...아마 현실상 불가능하다고 하겠지요..집안의반대두 있겠구..그렇담 지금의 남자를 택할경우...아마 제생각엔요..이남자도 전남자 못지않게 그쪽이 좋아하고 있는거 같아요..그래서 ..쉽사리 헤어지자는 말을 단호하게 못하는 걸수도..

..휴우...중언부언...결론적으루 제가 꼭 드리구 싶은 말은요...
지금의 남자가 예전의 남자보단..훨씬 낫다는거...하지만..언젠가는 정말 좋아했던 남자를 잊지못해 후회할수도 있겠지요..그치만..6년이라..그정도의 새월을 기다려왔다면 이제 그만 그를 놓아주는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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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1
     ..힘내요..

castle
2005/07/26 3091
3160
 제 고민 좀 풀어주세여..(넘 힘드네여~~)

★희정★
2005/07/26 2862

   [re] 제 고민 좀 풀어주세여..(넘 힘드네여~~)

castle
2005/07/26 2704
3158
 저아하는애가 전학을 간다네여...

♡나리♡
2005/07/26 2670
3157
   RE:오히려 잘됀거예요~~~~~!!!!!!

사랑하니깐..
2005/07/26 2864
3156
 이러는 제가 바보같은 심정...

사랑하니깐..
2005/07/26 2880
3155
   [re] 이러는 제가 바보같은 심정...

셔니
2005/07/26 2765
3154
 음 저두 고민이.....

착실한 소년
2005/07/26 2881
3153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송진영
2005/07/26 3388
3152
   [re]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셔니
2005/07/26 3028
3151
 남자는 다 똑같은 가 봐요

채영~~
2005/07/26 3229
3150
   [re] 남자는 다 똑같은 가 봐요

셔니
2005/07/26 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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