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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s 님께서 남기신 글
[re] 도와줘요

힘들고 괴로우실겁니다.
저 역시 "슬픈남"님 글을 읽으면서 이미 잊은줄 알구 있던
아픈 기억이 떠오르더군여...
조금은 어려서... 조금은 성숙하지 못해...
소중한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헤이졌던 기억이...

"슬픈남"님 앞서 답변주신 숙이님 얘기처럼 서로의가치관이나
삶의 목표들이 다르면 지금은 사랑하지만..
헤어지게 되는게 다반수랍니다.
하지만 "슬픈남"이 글을 읽어 보면 종교적인 가치관 때문에 헤어져야
할지 모른다구 하시는데 생각해보세여...
종교적인 문제로 부모님께서 반대 하신다구 쉽게  아무런 노력없이
"슬픈남"님과 헤어질수 있을가에 대해...
제 생각으론 사랑하시는 분께서 조금씩 "슬픈남"님에 대한
사랑이 식어가는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네여..
만약 이글을 읽고 그럴수도 있다구 생각이 들면
달려가세여... 그리고 확인시켜주세여...
"슬픈남"님 께서 "사랑하는"님을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슬픈남"님에 대한 사랑이 완전히 식어버리기 전에...
힘내세여! 그리고 꼭 다시 사랑하시는분을 찾으시고요.
"큐피트"의 화살이 "슬픈남" 님과 사랑하는분께 날아 가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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